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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9월14일 합격후기 선용석 / 2017.09.15

안녕하세요.

 

오후에 시험보고 패스 하고 후기 남깁니다.

 

저는 일단 오프에서 강의는 들었습니다. 6월 중순에 강의는 수료했구요. 7월말에 시험 치르고 올 BP로 떨어짐...사실은 공부하지도 않았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그리고 공부는 손 놓고 있다가 본전 생각에 급 시험 보고 싶어졌습니다. 

 

근데 오프강의는 기억이 하나도 안남...물론 강의 끝나고 생생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찾음 누군가의 블러그에서 강정배 기술사님 이름을 알게됨. 검색 어라 ITPE 뭐지...어라 사무실이 모교에 있네..ㅋㅋㅋ 반가움.

 

음 뭐 듣지 하다가 동영상+200제 문제풀이 신청 피같은 돈....놀았으니 돈으로 떼어야지뭐...이렇게 강의 듣는데 이미 오프에서 들어서 그런지 귀에 속속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마음 고쳐먹고 공부함...방법

 

회사에 남아서 강의 들으면서 단원별 정리 노트를 만듭니다. 5개의 그룹 10개의 지식영역 47개 프로세스를 연관지어 외웁니다. K맵으로 이해하고 30분만에 다 외움...

 

그리고 ITO는 정말 한개도 못 외움입니다. 지금도..프로젝트 차터가 들어가는 프로세서 정도만 기억하고 프로젝트 차터의 투입물  SBA, EEF, OPA 정도...기억함 안 믿기시나요? 그러나 외우세요. 중요한건...전 오늘 운이 좋아서 실제 ITO 단답형으로 이건 무슨 입력물이 필요해 라고 묻는게 딱 4문제 나왔습니다. 전 각 프로세스의 목적은 거의 다 이해는 하고 시험을 봄 ㅡ,.ㅡ;;;

 

정리노트를 써어 갑니다. 이해가 되던 안되던 강의 들으면서 갑니다. 백은 없어요. 무조건 고~~~

 

근데 지난주 주말에 겁나게 진도 안나가더군요. 원인분석결과 사무실에서 한게 화근...독서실로 급 변경 죽어라 합니다.

 

그리고 화요일쯤 긴장이 극도로 극에 달아...자신감이 제로임...이 사이트에 글도 남겼습니다. 불안하다가 이대로 될까? 해서

 

댓글에 보면서 위안...삼고 다시 공부함...근데 제 전의 후기가 힘을 줌. 복기문제 보는데 답이 보임 이런 놀라운 현상이 옆에 답이 아니구요. 진짜 막 머리에서 연상이 되고 딱 딱 짚임.

 

일단 오프 강의도 저에게 매우 죵요한 동기부여와 밚은 도움을 준건 확실합니다. 그러나 오프 강의 끝나고 텀이 길어지면서 책만 보고 공부하는건 한계왔습니다. 저 같은 중년의 아저씨한테는요.

 

그래서 과감히 투자하여 강의를 듣고 정리하고 또 읽고 외울건 외우고 흐름 파악하는데 정말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용어 외우는데 시간 많이 할애하고 사례까지 이해함.

 

문제를 풀면서 ITO이해하고, 그러면서 한번 더 공부함. 아 이래서 이게 필요하군 식으로요. 은근 문제 풀이집의 해설이 눈에 잘 들어고 머리에 오래 남더라구요. 저는 ^^;;;

 

그리고 강정배 기술사님 특유의 말투 제스쳐 있자나요 이게 은근 도움이 되거든요 연관을 지을때....

 

근데 오늘 시험은 정말 심하게 꼬여있는 시나리오 많았습니다. 오역도 심했구요. 내년부터 적용되는 애자일 방법론 때문에 그런가...암튼 도저히 답이 없어서 마크한것 중 영어 지문과 답 보고 3문제 답 찾음...오역되어 있었음. 제 옆라인의 누군가는 욕함...ㅡㅡ;;;; PMP보는 분이시던데. 

 

200문제 다 푸니 3시간 소요. 화장실가서 쉬~~하고 물한잔 마시고 으쌰으쌰 상체 운동좀 하고 다시 입실 마크한거 풉니다. 30분만에 답 선택하고 20분간 전체 문제 70번까지 리뷰하다가 급 귀찮아서 END 수초 후 결과 뜸...PASS

 

제 느낌상 저 1차 시험때보다 더 시나리오 문제 빈도 높아진듯 합니다. 물론 그땐 공부를 안해서 이게 뭐지 할때니..ㅋㅋㅋ 지금와서 생각을 해보니 

 

많은 도움을 받아 4개월의 여정을 마무리 하고 새롭게 뭔가를 시작할 준비를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비록 제 업무 분야와는 다른 공부를 하는곳이지만 많은분들께 도움을 받아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강정배 기술님께 감사드립니다.

 

복기 문제는 아래분의 복기 문제에서 많이 나와서 저는 안 적는걸로..(거의 다 나왔습니다)

 

하나만 적을까요.

 

200번 문제 고객이 최종 인도물을 승인하고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종료됐다. 이 때 습득한 교훈은 어디 저장하냐?

 

A :기록저장(관리)시스템 

B : PMIS

C, D는 말도 안되는 소리

 

저는 B를 선택했습니다. 기록저장시스템은 조달종료시에 쓰이는 기법 및 도구라. 판단은 PMI가 하겠죠.

 

아 제 성적은 AT AT T AT T입니다.

 

강의+200제 완전 도움됐습니다. 물론 2시간만에 200문제 풀이를 다 본거 안비밀. 그리고 50제도 봄...여기서 42개 맞춤.

 

인강에 50문제 풀고 까페에 글에 35개 맞았다고 하니 강정배 기술사님은 불안하다고 했음. ㅋㅋㅋ 그러면서 보내주신 후기 링크가 아래아래 배희진님 후기였는데...그 후기 아주 큰 힘이 됐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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