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PMP 교육 동일 인정 - 40시간 교육과 최근 빈출 문제은행 200제를 통하여, PMP 바이블 저자와 함께하는 2개월만에 끝내는 합격 가이드 제공

컨텐츠 내용

  1. PMP자격증
  2. 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4월29일 시험 합격 후기 박*훈 / 2022.04.29

오늘 시험 봤구요. AT/AT/AT로 합격 했습니다.

먼저 강정배 촉진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정신없이 시험을 보느라 어떻게 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몇가지 정리해 보도록 할께요.


1. 저는 서울 시청 옆 피어슨 뷰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아침에 지하철 타고 가서 7시30분에 도착. 1층 스타벅스에서 커피한잔하고

7시45분 입실했습니다. 시험장소는 굉장히 청결했고, 조용했고, 보안이 아주 잘되어 있었습니다. 

신분증으로 운전면허증을 챙겨  갔고 신용카드를 가져가서 영문 이름을 확인했습니다. 여권이 없어도 되더라구요. 

 

시험은 총 240분이 주어지고, 60문제씩 3번에

걸쳐서 시험을 보는데 이 240분안에서 잘 분배해서 시험을 보는것이었는데, 

저는 처음에 80분에 반드시 1과목씩 끝내야 하는것으로 착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더라구요. 

화장실도 이 시간 안에서 10분안으로 2번 다녀 올 수 있어요. 

 

그리고 시험보다보니 시간이

실시간 표현되고 조급함이 조금씩 생겨서 나중에 허둥지둥 제대로 시험을 볼 수 없을 수도 있어서 

반드시 시간 안배를 잘 해서 부지런히 시험을 봐야 하더라구요.

 


2. 시험은 CBT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라서 시험 자체가 굉장히 집중이 안되고 읽었던 지문을 여러차례 읽게 되고, 

더군다나 문제 지문 자체가 강정배 촉진자님에 그동안 누누히 얘기해 주신것과 같이 아주 이상합니다. 

즉, 가독성이 많이 떨어져서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지문뿐만 아니라 답안들도 역시 가독성이 않좋은 것들이 다수라서 답안을 이해하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이부분 잘 고려해서 영문과 함께 보셔야 그나마 이해가 될 수 있는데, 영문을 읽는데도 역시 시간이 필요하니 시간

안배가 참 중요합니다.

 


3. 이제 시험 문제에 대해서 기억나는 데로 적어 볼께요.

   - RPM 문제 나왔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와 비슷합니다.

   - 이니셔티브 단어가 문제의 지문에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 자원관리계획서를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이해관계자 Register 를 업데이트 해야 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이해관계자 참여전략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 팀원의 이직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 하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기술적리스크 ,관리리스크, 상용적리스크, 외부리스크를 드래그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상황이 너무 너무 가독성이 떨어져서

     어떤게 기술적리스크인지, 관리리스크인지, 상용적리스크인지, 외부리스크인지 연결하기 어려웠습니다.

   - 애자일과 예측적 방식의 요구사항/범위/일정/이해관계자에 대해서 각각 설명이 있고 이를 드래그하는 문제가 나왔는데, 드래그

     해야하는게 총 8개(애자일 4개, 예측적 방식 4개)라서 너무너무 헷갈렸습니다. 예를 들어 "지속 변경이 발생한다"라는 예문을

     애자일의 범위에 연결해야 하는지, 예측적 방식의 이해관계자에 연결해야하는지 너무 어려웠습니다.

   - 새로운 도시에서 프로젝트하는 상황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모의고사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 애자일 팀의 비전과 목표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 MVP 를 묻는 문제가 2개 정도 나왔습니다.

   - 통합변경통제 수행을 해야 하는 문제가 2~3개 나왔습니다. 기억나는 것이 종료 단계에서 인도물에 요구사항이 하나 빠져 있는

     걸 발견했을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나왔습니다.

   - NPV와 PP를 통해서 프로젝트 선택 문제 나왔습니다. 모의고사 문제가 비슷했습니다.

   - 예측적 방식에서 애자일로 변경했고 애자일 방식의 성과를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지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조달 감사 및 프로젝트 감사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 갈등관리를 통한 문제해결을 묻는 문제가 나왔습니다.

   - 애자일 차터에 대한 문제가 나왔고, Sprint Charter라는 처음들어보는 단어가 답안중에 보기로 있었습니다.

   - 애자일로 바꿀때 CEO가 불안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묻는 지문이었는데, 답안들이 이해하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 크자패병에 대한 문제가 2개 나왔습니다. SPI가 1보다 크고 CPI가 1보다 작을때. 모의고사 문제와 유사했습니다.

   - 가상팀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를 줄이고 성과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는 문제가 나왔고, 저는 

     답안 지문 3개가 모두 이해가 안되어 Co-location이 있는 답안을 선택 했습니다.

   - 애자일의 고객과의 협업을 묻는 질문이 나왔는데, 어떤 상황이 지문에 주어지고 애자일에서 고객과의 협업이 적절한 답이

     었던 것이 나왔습니다.

 

   

4. 마지막으로 공부는 촉진자님 6강과 7강과 문제은행 전체내용 신청해서 모든 강의 수강하였구요. 회사다니면서 공부하다보니

   하루에 2시간정도씩, 주말에도 2시간정도씩 꾸준히 2달반 했습니다. 모의고사 문제 다 풀었고 ITO와 프로세스에 대해서 전부다

   이해 및 암기했습니다. PMBOK는 볼 시간이 없어서 못봤고, 촉진자님 강의 자료로 공부했습니다.

 


모든 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이제 끝났습니다.~~

CBT 시험은 이제 안볼래요....ㅎㅎㅎ


read 페이지 바
이전 글

4월 29일 오프라인 합격후기

 (2)
2022.04.30
다음 글

2022년 4월 22일 오프라인 합격 후기

 (1)
2022.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