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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9월 13일 합격후기입니다. 김*재 / 2018.09.13

AT AT T AT T 로 합격하였습니다.

 

올초에 관심을 갖고 시험보겠다고 마음 먹은 것이 3월초

3월 말부터 6판으로 바뀐다고 해서 5판으로 할지 기다렸다 6판을 할지 문의를 드리니

맨토님 열심히 할 마음있으면 5판으로 하고 답장하셨습니다.

당시는 열심히 할 생각에 수강신청

몇일 듣다가 회사일에 파묻혀 다시 정신차렸을때는 7월.

 

확인해 보니 재수강과 5판했던 사람이 6판을 할때는 대폭할인 그래서 6판 다시 수강하였습니다.

 

하던 중에 PMI 가입과 시험 신청, 이게 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 영어로 되어 있고 경력 증명을 해야 하는데 많이 귀찮았습니다.

다행히 오딧에 걸리지 않고 시험 신청 가능이 되었고

9월초는 회사일, 9월말 추석때문에 9월 중순으로 시험은 신청을 하였습니다.

 

오늘 시험 보러 가보니 후기에 나온 설명이 이해가 갔습니다.

시험 장소는 지하철 기준으로 바로 앞에 있어서 찾기는 쉬웠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시간이 안되어도 도착하면 바로 시험 볼 수 있습니다.

 

시험 명단이 벽에 붙어 있던데 오늘 PMP보시는 분들은 10명쯤. 인도인도 1명 있었습니다.

 

듣기 평가 같은 시험도 보는 장소인지 헤드셋 같은 것도 걸려 있었습니다.

일단 아는 것 부터 쭉 풀고 까리한것은 Mark. 그리고 못푼것 쭉 풀고

마크 한것 한번 보고 나니, 30분 남았습니다.

화장실 1번도 안가고 4시간 꼬박, Time Out 될때까지 검토하였습니다.

 

다른 내용도 그렇지만 시험보는 환경 내용은 아래 후기 중 소*호 님 것을 꼭 보세요.

보고왔더니 정말 자세하게 쓰셨네요.

전 가기전에는 자세히 읽어보지 않았는데 처음에는 당황했어요.


다음은 공부 내용

예전에 기술사 공부할때 PMP 바이블 사고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뭘 외우고 하지 않아서

거의 처음 보는 것 같았습니다.

특히 EVM은 외국어 같았는데 이번에 확실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기술사는 하고 싶은 공부만 하게 되고 PMP에서는 필수라서

 

6판 강의를 1.5배속으로 한번 들었더니 시간이 안되어서 수료증이 안됨.

그래서 한번 더 들었습니다. 수료증 받으실 분들은 꼭 시간을 다 채우세요.

모든 강의를 해당 시간만큼 들어야 합니다.

 

마인드 맵으로 정리하면 pdf자료 1회독

 

그리고 PMP 바이블 각 챕터별 문제, 모의고사 200제

6판 각챕터 문제, 5판 200제, 50제, 6판 61제

등 문제만 시험 전날까지 2회를 봤더니

문제에 과적합 되어 문제만 보면 답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처음 보는 문제를 보면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험 전날 PMBOK을 처음 읽어봤더니 모의 고사 등에 나왔던 문제가

PMBOK내용에 고대로 있었습니다.

물론 PMBOK 부터 봤으면 절대 눈에 안보였을것 같습니다.

 

문제를 먼저 보고 책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강의를 들을때 49개 프로세스의 정의와 ITO를 암기 카드에 적고 문제를 풀때 도움이

되는 것은 위에 적었습니다.

 

하루 일과 시작하기 전에 49개 프로세스와 EVM 공식들 한번씩 써보고

아래의 Rita 프로세스 맵 게임을 한번씩 하였습니다.

https://rmcls.com/process-chart-game-v9

멘토님 말씀하신 것도 나오고 각 프로세스그룹이 어떤 일을 하는지

알수 있게 해줍니다. 

 

ITPE에서도 이런식으로 게임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ITO 중에 업데이트 이런 것 말고 거의 1번씩만 나오는 ITO는 따로

정리해서 봤습니다.

그랬는데 마지막날 PMBOK을 보았더니 비슷한 것이 정리가 되어 있네요.

 

이렇게 정리해서 자신감이 좀 생겨서

책의 모의고사나 단원끝에 있는 문제는 바로 답이 나오게 되니

오늘은 가서 자격증 받아오자 하고 갔는데...

 

이전 후기에 문제들을 Brain Dump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시험을 보고 왔는데 문제가 거의 생각이 안나네요.

 

제가 5판은 본적이 없지만 기출 문제 같은 것을 보면 책의 내용을 알면

쉽게 풀 수 있는 것이 많은 것 같은데

 

PMP시험이 면접이 없는 약점을 보완하려고 했는지

책의 내용을 알면 바로 풀수 있는 문제는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계산 문제라도 많으면 좋은데 계산 문제는 몇개 없었고 계산기는 딱 한번 써봤습니다.

종이는 총 4쪽 중에 1쪽만 썼습니다. 뭘 쓰고 말고 할 것도 없었어요.

 

이건 정말 내가 PM이 되어서 과제를 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로 괴롭힘을 당하고 왔습니다.

꼭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는 것 같았습니다.

 

왜 고객은 프로젝트 끝날때 인수를 안하겠다고 하고

스폰서는 왜 먼저 범위를 늘려준다고 하고

태풍이 나고 정전이 되고 팀원은 능력이 떨어지고....

 

산출물을 보고 현재 프로세스를 확인하고 다음 할것을 고르는 것

간단한 계산등 틀리면 안되는 것은 다 맞고

(멘토님은 ITO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하시겠지만)

시뮬레이션 처럼 내가 뭘해야 하는 것을 보면 2개는 확실히 답이 아닌 것을 지우고

나머지를 고를때 확률상 반을 맞으면 붙는 시험 같습니다.

 

생각나는 문제

1) 기존 후기에 있었던 태풍 문제, 정전 문제가 있었습니다.

    정전이 발생하면 이해관계자 대장을 보고 바로 연락

 

2) 과제가 힘들게 진행될때 팀원이 불만이 고조될 때 대응

    a. 인정과 보상을 확대한다.

    b. 팀원과 상의 한다.

 

3) BAC, EV, PV 등을 주어지고 AC는 주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CPI 는

   위의 관계를 통해 AC > EV 임을 알 고 CPI < 1 선택하기

 

4) CPM은 정말 간단한 문제

 

5) 설명을 주고 FS 관계 찾기

 

6) 범위기준선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범위 기술서, 프로젝트 관리계획서

 

7) 베타 분포 1문제

 

8) 처음부터 중첩하여 일정을 하여야 할때 계약 방법은

   CPIF 선택

 

조금 생각나는 문제가 있는데 그건 아래에 다시 추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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