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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MP자격증
  2. 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5월 9일 합격후기 첨부 파일로 보시기 바랍니다 홍*련 / 2019.05.12

 


BT/ T/ T/ AT/ T 

 

  

합격후기 올립니다.

 

PMP시험 준비는 ITPE와 함께 10월부터 시작했고 첫시험은12에 야심차게 응시했었습니다.

PM 사무실에서조차 일해본 경험이 없어 ITPE 강의를 처음 접했을 때는 너무나 생소했는데 한 차트를 예습하고 강의 듣고 복습을 한 후에 그 다음 쳅터로 넘어갔습니다.

강사님께서 설명을 너무 잘 해 주셔서 내용이 쏙쏙 이해가 잘 되더군요. 

 

첫시험을 치를 당시 5판과 6 문제풀이까지 수강한 상태였고 어려웠던 문제는 직접 손으로 적어가며 시험치기 전에

다시 풀어 보고 어느정도 성적이 나와서 자신감이 있었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맨붕에 빠지고 말았습니다.

 

이런게 교재에 있었나? 도대체 묻고자하는거지 하는 생각뿐이었고 그저 상식선에서 문제를 밖에 없었으니 결과는Fail!.

 

필기시험에는 자신감을 가졌었기에 충격은 컸습니다.

 

PMBok도 읽어야겠다 싶어 마음을 다시 다잡고 1월에 PMBok 영문& 한글 번역본을 사서 다시 공부를 시작

(번역본에 오류가 제법 많습니다),강사님으로부터 들었던 쉬운 설명과는 달리 PMBok 내용은 너무도 낯설고 눈에 전혀

들어오질않았습니다.그 래서 영문 원서를 하나 사서 (Kim Heldman - PMP 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exam

study guide - Nineth edition) 전체적으로 번을 읽고 PMBok 내용을 읽으니 이제야 내용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마지막 점검으로[PMP 6]빈출 실전 모의고사(20192)수강을 하고 ITPE에서 제공하는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328일에 시험에 응시하였으나 언어 선택에 실수가 있었습니다. 

어찌된일인지 시험이 영어로 신청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직원분이 한국으로의 변경이 불가하니 이번에는 그냥 영어로

보고 다음에 재응시하라하더군요. 힘들게 영어와 씨름을 해가며 풀었더니 1시간정도가 남았고 문제 재검토에 들어갔으나

이미 자신감을 상실한 상태라 그런지 1시간 동안 마킹했던 문제들을 다시 보아도 문제를 읽느라 입만 움직였지 도저히

머리에 들어오지않더군요.

또다시 결과는 BT/BT/BT/T/T였고 두번씩이나 실패하였습니다. 

마음의 상처도 심하고 심신도 지칠대로 지쳐 일단 2 여행을 다녀왔고 (참조로 저는 현재 백수입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이런 저런 일로 바쁘다가 계속 PMP 시험에 대한 미련과 부담이 남아 시험보기 2주 전부터 다시 마음을 잡고 공부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그렇게 외워지지않던 49 프로세스에 집중했고 PMBok 번을 읽었습니다.

부담감을 안고 시험을 보았고 다행히 이번에는 합격을 하여 마음이 어찌나 가벼웠는지 모릅니다.

 

저는 하루에 거의5~6시간 정도 공부를 했던 같습니다.

ITO를 이해 위주로 보려고 노력했고 안외워지는프로세스는 앞머리 글자로 말을 만들어서 외우려했는데 그 과정이 꽤 힘들더군요.

하지만 강사님이 빨간색이라고 꼭 외우라고 한 ITO 항목은 꼭 외우시기 바랍니다.

시험에 분명히 나옵니다.

후기의 문제도 거의 비슷하게 나온다는 사실을 제가 이번 시험을 치른 후 시험문제복기를 위해 다른 분들은 후기를 어찌 적었나하고 참조하는 과정에서 읽다보니 깨달아지네요.

진작 후기를 잘 읽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ITPE 선택을 정말 잘 한 것 같습니다.

문제를 복기한다고 MS Word에 적어서 붙여넣기하려니 포맷이 어그러져서 첨부 파일로 올립니다.

워드 파일을 열 수 없는 분을 위해 pdf 로도 첨부합니다. 

마음 고생이 심했는데 합격하고 나니 너무 행복하네요 *^^*.

여러분들도 강 정배 강사님과 함께 화이팅!

한밤을 세우고 후기 작성을 했더니 글자수 제한이 있어 고치고 또 고치네요.

비록 내용이 길진 하지만 온정성을 담았습니다. 종이에 적었던 문제를 컴퓨터로 옮기면서 다시 기억을 짜내 고치고 또 고쳐서 올리니 읽어보시고 시험에 꼭 합격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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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