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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교육 동일 인정 - 40시간 교육과 최근 빈출 문제은행 200제를 통하여, PMP 바이블 저자와 함께하는 2개월만에 끝내는 합격 가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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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6/20일 합격후기 유*윤 / 2019.06.20
기나긴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면서 합격후기를 적게 되어서 감사가 되네요...

저는 ITPE에서 강좌를 듣지는 않았습니다. 작년 9월에 61문제를 수강한게 전부입니다. (셤 : 2018-07-30, 2018-09-18)

2번의 낙방과 외화와 시간을 많이 들여가면서 오늘 합격하게 되었네요...

 

공부방법과 시작의 단추를 잘못매었는 것이 맘고생과 낙심속에서 극복하고 재도전하는데 많은 에너지를 들인 것 같습니다.

많은 시행착오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돈아끼려다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나름대로의 공부가 통화지 않는 곳이 PMP셤이네요. 많은 복기문제들이 있지만 답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곳의 모의고사는 강사님이 올라오는 합격수기로 문제를 복원하고 모의고사를 만드셨겠죠? 

아마 복원한 문제들을 들었으면 좀 더 수월하게 셤을 치를 수 있었을 것입니다. 복기된 문제를 실전에서 똑같이 봐도 답을 고르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모의고사를 수강했다면 몇가지가 좋았을 것입니다.

 

1. 복원된 문제를 통해 확신을 가지고 답을 쓸 수 있었을 것이다

2. 시험에서 동일한 문제로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을 것이다.

3. 편하게 셤장에서 시험을 치를 것이다.

4. 확실히 합격할 것이고 담에 셤안봐도 될 것이다.

 

그나마 제가 효과를 봤던게 작년3월부터 지금까지 합격수기의 문제를 제 나름대로 복원하고 답을 찾는 노력이 합격하는데 절대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게된 배경이 어느 합격수기에 모의고사 5회문제지를 보고 갔는데도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1회:128점 ..... 5회:180점)

여기서 함정이 마지막 시험이 180나왔는데도 떨어진 것은 해당 문제집은 연습용으로 또는 기본을 익히는데는 좋으나 실전에서 쓸 수 있는 문제가 없었거나 과거의 문제 유형으로 짜여진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첫 시험이 140점이 안된다는 것은 PMBOK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2번째 3번째 시험은 문제를 외워서 풀기 때문에 상황문제가 많은 PMP에서는 실패를 하게 되어 있더라구요. 첫모의고사가 140안나오면 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시기를 3~4번 더보고 가라는 말씀이 맞습니다. 그 정도하면 이해도가 생기거든요... (61문제 들으면서)...

 

이런 후기를 보고 남은 2주동안 공부방법을 확 바꾸었습니다. 원래 7월에 칠려고 했는데 어떻게 하다보니 6/20일에 예약을 하게 되었고 날짜변경시 70불을 더 내야한다더군요ㅠㅠ (1개월전에는 fee없음)

 

합격수기에 나오는 모든 문제는 보기가 빈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래도 나와 있는 것중에 답을 찾으려고 했고 모든 문제를 PMBOK 해설서와 PMBOK에 나와 있는 프로세스를 일일히 대조해가면서 문제를 풀고 답을 유추했어요. 작년3월부터 지금까지 하니까 200문제가 되더라구요... 그걸 5/9일 합격후기에 남긴 분꺼랑 비교해가면서 답을 찾으려고 했어요.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도움이 많이 되었고 정말 공부가 되더라구요.

 

근데  답을 찾지 못하거나 근거를 찾을 수 없는 복기문제도 많았고 실전에서 그대로 드러났습니다.

그래도 문제를 본적이 있고 근거가 되는 답을 찾기위한 노력이 있었기에 시간세이브도 되었고 이 문제가 나오면 이것으로 하자라는 정해 놓은게 있어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험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자격증을 빨리 따려고 하거나 시험치르는 횟수를 줄이려면 여기서 처음부터 수강하고 모의고사 풀면서 2~3회 반복한뒤 모의고사 치고 첫시험이 140~145이상 나오면 셤장에 가시면 됩니다. 모의고사점수 안나오면 좀 더 반복하여 학습하시면 한번에 붙을 수 있다고 봅니다... 

 

잘못된 문제지나 교재, 학습방법으로 여러번 셤치는 것보다 확실히 투자해서 확실하게 하는 것이 실제적으로 경제적입니다.... 한번만에 붙지 않으면 그 셤비로 강좌수강하는게 낫다는 얘기지요...왜냐하면 이 셤은 시행착오를 많이 할 수 있을 만큼 셤비가 저렴하지 않으니까요.

 

 

 

1. 문제는 다른 복기 참고바람. 

보기 : 번다운차트, 과녁, 컨트롤, 상관관계

—> 답이 멀까요? 번다운차트는 일정통제에 나옴. 문제는 부족한 예산을 보여 주기 위한 것이라는데...

 

2. 지금 실행중인 프로젝트가 이익을 가져다줄지 의구심을 가졌을 때무엇을 해야하는가? 

—> 편익비용분석

—> 다른복기에도 있음

 

3. 1개의 빌딩을 짓는데 1억.....다른 복기에 나옴

—> 125% (이건 계산도 안하고 바로 답을 썼어요. 동일 문제)

 

3. 식별되지 않은 고위 이해관계자가 어떠어떠한 내용을 달라고 한다. 어떻게 할 것인가?

보기 : 이해관계자 관리대장을 업데이트한다, 의사소통관리계획서를 업데이트한다

—> 이게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갈이에요 ㅠㅠ

식별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해관계자 식별을 하고 해당 문서를 업데이트 할 것인지...아니면 지금 하고 있는 것이 의사소통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의사소통관리계획서를 업데이트할 것이지 말입니다.... 

이런 내용유형과 똑같은게 보기에 변경요청한다 / 리스크관리대장을 업데이트 한다라는 문제가 상당히 많아요 (일정지연, 조달지연...주로 통제가 나와있는 프로세스)

—> 모의고사 만드실때 강의할 때 이런 내용이 들어가 있죠? ㅋㅋㅋ

 

4. 4주 일정지연이 될것으로 예정된 장비가 2주가 당겨졌다. 지연될 것으로 생각되어 문서에(어딘지는 모르지만..) 등록이 되어 있다. 어떻게 해야하나?

보기 : 변경요청한다, 리스크관리대장을 업데이트한다

—> 문제지문에 리스크에 등록되어 있다는 말이 없음. 저는 조달통제로 보았고 조달통제 산출물에는 두가지가 다 있자나요.. 프로세스의 해당내용을 알아도 2개중에서 고르는데 시간소모가 많았어요. 시간이 모자르는 이유가 이런식의 2개중 선택해야하니까 ㅠㅠ

 

5. 프로젝트 예산이 초과하였고 예산을 30%늘리기 위해서 PM은 무엇을 해야하나?

보기 : 변경요청한다, 스폰서에게 보고한다.

—> 이것도 위와 같이 2가지중에 고르기 어려운 문제에요..예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변경요청을 해야하지만 예산에 대한 부분은 스폰서가 결정권한이 있기에 / PM의 권한밖의 일은 스폰서에게 보고하는 것도 맞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6.문제는 정확히 복기가 안되지만 작업자에 대한 정보를 보려면 어디를 확인해야하는지에 대한 문제...

보기 : WBS, RACI, 다른보기는 의미없음 / 비슷한 문제의 다른보기에 활동속성도 있었음.

 

7. 조직내부에 강력한 이해관계자가 확인되었고 프로젝트 마무리단계에서 문제를 제기한다. PM은 무엇을 했어야 했는가?

보기 : 이해관계자참여계획서를 업데이트한다 VS 의사소통관리계획서를 업데이트한다.

—> 다른 복기에도 나옴. 문제를 알면서도 정확한 답을 셤치기전에 결론을 못낸 문제중의 하나입니다.

이해관계자 참여감시에 이해관계자 식별 및 참여계획도 같이 업데이트 해야되고 이런 문서가 업데이트되면 당연히 의사소통관리계획서도 같이 될 것 같은디...

이해관계자 참여계획서 업데이트가 더 우선적이래서 저는 이해관계자 참여계획서를 업데이트한다라고 찍었어요... 

관리자님의 명쾌한 해설 부탁드려요...저같은 사람들이 많을 것이니 모의고사출제에도 참고 바랍니당.

 

8. 어찌어찌해서 개발에 대해서 계약서를 맺었다. 프로젝트 헌장 개발시 참고해야할 것은?

보기 : 비지니스케이스 VS Agreement

—> 문제는 평이해서 쉬운데 보기가 어려웠었네요...문제오류인가요?

둘다 입력물이 있잖아요...참내!! 문제 지문에 계약서라는 말이 있어서 좀 더 가까울 것 같아서 찍었어요

 

9. 프로젝트가 승인이 되고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가?

보기 : 프로젝트관리계획서 개발, 킥오프미팅, 이해관계자분석(??)....

—> 보통 이해관계자의 참여를 촉진하기위해 이해관계자 참여관리가 복기의 문제에는 많았는데 이 문제는 특이했습니다.

이해관계자의 참여독려를 무시하고 승인다음에 이해관계자 식별이니까 이해관계자 분석일까요?

아니면 kick off meeting이 그런 역할 시스무리 하는게 있어서 이게 답일까요? 전 참여독려에 포커싱을 두고 킥오프미팅로 찍었습니다.

 

10. 팀원중 한명이 그만두게 되어서 외부에서 인력조달이 되어야하는데 적합한 계약방식은?

보기 : Time & Material, FPP CPP...

—> 다른 복기에도 문제가 있음

—> 저는 답을 Time & Matrial로 했습니다만 맞나요? (다른 복기자도 이걸로 했더군요)

 

11. 착수단계에서 프로젝트 의사결정에 영향을 주는 두사람이 의견이 맞지 않는데 PM은 어떻게 해야하나?

보기 1: 이런이런사항을 프로젝트헌장에 Assumption Log로 기록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보기2: 문제해결을 위해 두사람을 따로 만난다

—> 다른 복기에도 이런 문제는 본듯함.

—> 답을 정하는 것이 어려웠음

—> 제 갠적으로 위의 두답안에 오류가 있다고 생각했기때문.

갈등에 대한 사항은 중요하기 때문에 가정사항이나 제약사항에 넣는게 아니다라는 것을 어느 해설서에서 봤는 것 같습니다.

보기2에서도 같이 만나서 해결한다라거나 회의때 해결한다라는 내용이었으면 갈등관리 관점에서 쉽게 풀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관리자님의 명쾌한 해설이 필요하네요. 저는 보기1로 찍었습니다. 보기2는 완전히 아니라고 생가해서리...

 

12. 원가관련 ROI가 새로 도입되었다. 어떤 기법이 수행되어야 하는가?

보기 : 차이분석, 비용편익분석, 획득가치분석, EV분석

—> 다른 복기에도 나옴... 보기에 대해서 완벽한 복기임

—> 차이분석 VS 비용편익분석 

—> 비용편익분석도 차이분석에 속할까요? 차이분석은 통제프로세스에서 사용하는 데이터분석기법인데 기준대비 차이잖아요.. 물론 비용편익도 감시및통제의 분석도구이긴 하지만요... 셤치기 전에는 복기문제에서 비용편익분석이 보기에 없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답을 적자하고 들어갔는데 이게 있더라구요. 그래서 타당성조사에 비용편익분석이 있고 거기에 ROI, NPV,IRR, PP등이 있어서 그런 관점으로 비용편익분석이라고 찍었어요...관리자님의 해설이 필요합니다.

 

13. 팀원중에 Issue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해결책을 찾아서 해결했다. 프로젝트 관리자가 나중에 해당내용을 검토하니 범위/요구사항이 없는 기능까지추가 된 것을 확인되었다...

보기 : Scope Creep VS 변경관리

—> 다른 복기에도 비슷한 문제 있지만 여기서는 Scope Creep가 추가됨.

—> 고객이 이렇게 기능을 변경요청없이추가하면 완벽히 Scope Creep이지만, Team원이 했다면 Gold Plating이잖아요. 보기에는 이게 없으니 멘붕이 와요...

답을 못찾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변경관리로 찍었습니다...어쨓든 scope 추가도 변경의 관점에서 봤습니다.

 

14. 정확한복기는 어려움. 조금은 제가 비슷하게 스토리함... 일정이 지연이 되고 있다... 일정지연이 프로젝트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알기위해서 어떤 기법을 써야하는가?

보기 : 몬테카를로 VS What if 시나리오

—> 둘다 일정개발에서 분석도구이지만 문제 지문에서 시뮬레이션관련 내용은 언급이 없었고 어떤 영향이 있는지에 힌트삼아 What if 시나리오로 찍었어요. 

 

15. ITPE“61문제” 문제와 달라서 적어봅니다. 프로젝트 성향이 부정적이었는데 긍정적으로 바뀌었는데 어디에 기록해야하는가?

그때 답 : 교훈관리대장에 기록한다였음

셤때보기 : 교훈관리대장이 없더라구요. 대신 이해관계자참여매트릭스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그걸 찍었어요. 관리자님의 검토필요함.

 

16. 프로젝트가 이러이러하여 3단계로 되어 있다. L&L은 언제 작성하면 좋은가?

보기1: 단계가 종료할때마다 종료미팅을 한다.

보기2: 프로젝트가 다 끝난다음에 한다.

보기3: 주기적으로 L&L에 대해서 피드백을 받는다.

—> L&L은 평소에 작성하여 수집하여서 프로젝트 종료에 최종보고서를 작성후 L&L을 OPA로 넘기잖아요.

저는 보기1과 보기3에서 힘들어 했어요....보기3이 그냥  수시로 아니면 항상이라는 문구였으면 고민을 덜했을 겁니다...

주기적으로 피드백을 받는다는 것을 수시로 한다라고 이해하고 보기3이라고 찍었어요. 이런 종류의 문제를 다른 문제집에서 본 것같은데 답이 다 달라요 ㅋㅋㅋ 누가 맞는 말인지...참내!!... 맥을 짚어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쉽게 생각하고 쉽게 답했을 거예요...

 

17. 이해관계자가 프로젝트 팀멤버의 성과치를 요구한다. 거절했음에도 계속 요구한다면 PM은 어떻게 해야하나?

보기: 성과치를 제공한다 VS 의사소통관리계획서를 확인한다 VS 스폰서와 상의한다

—> 답이 뭘까요? 의사소통관리에는 프로젝트 보고는 있지만 팀성과는 여기에 속하지 않기 때문에 줘야하는 의무는 없는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리고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요청하는 것은 일종의 에스컬레이션이라고 생각했어요. 의사소통관리계획서에는 PM의 권한밖의 일에 대한 보고체계가 포함된 것으로 아는데 그러니 스포서에게 보고한다와 의사소통관리계획서를 검토한다중에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의사소통관리계획서를 확인한다라고 찍었습니다. 이런식의 선택이 필요하다면 보고보다는 PMBOK는 무엇을 검토한다는 말이 많잖아요 ㅋㅋㅋ

 

18. 그외는 다른 복기를 참고바랍니다. 일반적인 것은 뺏습니다.

복기문제만 잘 정리하여 내 것이 된다면 승산이 있습니다. 작년 제가 셤 볼때는 복기문제가 적었거나 5판이래서 보지 않았어요. 그때 5판이라도 복기문제 검토하였더라면 결과는 달라질 수도 있었을지 모릅니다.

 

 

 

제가 계산하는 문제 빼고 거의 200문제 복기했으니 아마 여기 강좌는 더 많은 복기 문제와 정확한 해설이 있을지도 몰라요.

제가 위에 힘들어 했던 문제도 포함되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셤장에서 편하게 셤 봤겠죠?


저의 문제 복기만 확인하시고 저의 주저리 해설은 정확하지 않으니 정확한 답안은 강의속에서 얻으시길 바랍니다. 결코 후회가 없을 겁니다. 

제가61문제 들었거든요. 작년에...그때는 준비가 덜되서 떨어졌어요. 61문항중 42개정도 맞았습니다. 9개월뒤 셤전날 다시 풀어보니 52문항 맞더라구요. (Reset되어 새로치는 것과 같았음) 그냥 첨부터 강의 수강하시고 모의고사도 다 들으시면 100%될 것을 믿어요. 돈아끼려다 저처럼 개고생하지 마시구요 ㅎㅎㅎ 지금은 웃으면서 얘기합니다. 

여러분도 그런 웃을 날이 올줄 믿으며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당

 

그래도 개똥해설이지만 문제접근방법만큼은 강사님께서 칭찬해주시겠죠? ㅋㅋㅋ

 

참고로 BT /AT / AT / AT / A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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