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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6/25일 합격후기 손*수 / 2019.06.26

첫번째 탈락을 접하고 이번에 합격을 하면서 느낀 점을 공유하려 합니다.

2018년4월에 회사에서 이승원 강사의 4일간에 걸친 PMP 강의를 듣고 PMP 공부를 하였습니다. 나름 책을 보며 공부를 하였고 회사에서 제공하는 강좌를 듣고는 주중과 주말을 이용하여 공부를 하고 작년 11월에 시험을 쳤습니다. 시험을 보면서 전혀 다른 유형의 문제에 멘붕이 왔으며 시험을 끝나고는 한동안 멘붕에 빠져 헤어 나오지를 못했습니다.


NI, AT, NI, NI, T 로 탈락을 했습니다. 시험에 떨어지고는 너무 허탈하고 나름대로 공부를 했는데라는 생각에 화까지 났구요,,

그러다 문제 후기를 보고는 시험을 준비하는데 근본적으로 접근이 잘못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험은 아는것을 test 하는 것도 있지만 떨어지게 만드는 목적도 있어 나름 공부를 하였더라도 합격에는 도달하기가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한동안 멘붕에 빠져 시간을 보내고는 올해 초부터 다시 공부를 하고 5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책 대신 Head First를 보며 다시 개념을 잡고 제일 먼저 전체적인 Frame을 머릿속에 넣는것에 주력을 하였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Frame과 흐름이 잡히니까 이전까지 잘 이해가 되지 않던 것 까지 서서히 이해가 되기 시작 했습니다.

6월부터 이곳 기출문제 Package(200제+51제+61제+61~203제)를 2번씩 풀어보며 전체적인 흐름을 잡고 문제를 해석하고 접근하는 방식을 다시 잡았습니다. 그러다 조금 불안하여 시험을 2일 앞두고 2019년 6월분 200제를 신청하여 2일동안 집중하여 풀어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전의 기출문제 Package 보다 2019년 6월 200제가 훨씬 더 도음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시험을 치면서 생소한 문제가 많았지만 전체 Frame을 머리에 두고 문제를 풀어 가면서 150문제를 풀때쯤 이번은 합격 하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는 계산 문제는 단순하게 쉬웠으며 전체 흐름을 물어보는 문제는 적었던것 같습니다.


AT, AT, T, T, T로 합격을 하였습니다. 기존 기출문제와 비슷한 문제가 있었으나 본인 스스로의 전체적인 Farme을 만들지 않으면 풀기가 어려운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나니 드디어 마쳤다는 홀가분함이 몰려 들었습니다.

문제는 기억나지 않으나 아래 문제는 한참을 고민해서 기억을 합니다.


* 회사는 일정이 중요한 프로젝트를 일정을 맞추기 위해 Fast Tracking을 사용하여 작업하고 있고 일부의 일을 외주로 돌릴려고 하고 있다. 이에 적합한 계약 방식은 ?

a. FFP              b. FPIF                  c. CPIF                 d. CPAF

 1) 이미 Fast Tracking을 쓰고 있다는 것은 예산에 제약이 있다는 것으로 보고 FFP, FPIF를 골랐습니다.

 2) 일정이 중요하고 일정을 맞추기 위한다는 말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 타당할것으로 보고 최종 FPIF를 선택 하였습니다.


시험당일 날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치기 위해 왔으며 PMP에 응시하는 사람들도 한눈에 10명이 넘어 보였습니다만 시험이 자꾸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시험준비를 하면서 제일 먼저 공부 방향성을 잡는것이 중요할 것으로 생각이 듭니다. 잘못 방향을 잡으면 시간만 보내고 효과가 없는 잘못된 방향으로 가기가 쉬운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 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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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