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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합격 후기 공유 김*백 / 2020.06.12

0 PMP 시험 합격 후기...

 

안녕하세요... 저는 "학력고사"세대라서... 공부하는데 애를 좀 먹었네요 ㅋㅋㅋ

전 IT관련 기업은 아니고. .PMP기준으로 PMO같은 기능을 해야 되는 기관에 다니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환급 등은 없고 그냥 제 자비로.. ^ ^ 그러다보니 조금 나태한 경우도 있고.. 목적의식도 중간에 사라지는 경우도 있었고..

- 작년 11월 현장 모의고사 수강했는데.. 다들 젊은 분들이 열심히 하시더라구요. 거기서 조금 자극을 받아서.. 다시 시작 !!

 

최근 후기를 보면 효율적으로 공부를 하셔서 1-2달 공부해서 다들 목적을 달성하셨더라구요.
반대의 케이스가 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작년 하반기에 모의고사를 보고 나서.. 셤을 봐야지 하다가.. 회사 내부 업무적인 조정으로 인해
미뤘다가.. 올초에 볼까 하다가. .코로나 등 이런 저런 일들로 또 미루기..

(정말 학생 증후군 인가 싶어서) PMI가입 + 시험신청을 5월에 했는데.. 아시는것처럼 코서방님 방문으로 인해서
또 연기...ㅋㅋㅋㅋㅋㅋㅋ.  6월 중순에 결국은 그냥 셤을 봤습니다..


* 시험결과는 PASS 인데.. 문제풀때는 후기문제들이 대부분이라서.. All AT라는 김치국을 제대로 마셧습니다..ㅎㅎ
결과를 보니.. (모니터/컨트롤과 종료 부분에서 BT네요) => 뭔가 찜찜한 기분이 남더라구요 ^ ^


- 머 그래도 PASS 이니.. 만족하는것으로..

그냥 제 좌충우돌 한 경험이나 기억 나는 내용을 아래와 같이 공유 드립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그냥 제가 외울려고 노트해 놨던거.. 큰 도움으 안되지만.. 챙피하기도 하지만.. 그냥 올려 봅니다(DOC 화일)

 * 대표님께서 지우라고 하면 삭제 하겠습니다.^ ^

 

< 주요 문제 > 시험후에 최대한 기억나는 메모랑.. 타 후기들 보면서 생각나는거 최대한 쥐어짜서 기술해 봅니다..

- 대부분 후기 문제이고.. 조금 낯설었던것을 몇개 우선 제시 드립니다.
- 질문은 유사한데 choice 내용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PMI문제은행에서 일부러 그렇게 하는거 같네요..)

 

<1> 우주분야는 일정과 예산준수가 중요하다. 무엇을 중점적으로..
  - 원가 및 예산 관리   - PM관리 - ....
 =>아마도 급히 찍는 사람 1번으로 유도하기 위해서 낸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2> KPI설정하고.. 중간에 체크하느 과정에서 중점적으로 볼거..
 1 성과측정... 2-4 범위/예산관리 등..
<3> 계속중인 프로젝트에 신규 PM임명.  서브 PM이 업무 보고 하던 중 중요한 인도물이 지연되는것을 미 인지 하고 나중에 알게 되었다. 무엇을 제대로 했어야 했는가?
 - 서브 PM이 의사소통 미흡 해서 하청업체들이 보고를 했는데도 단방향 보고라서 놓치는 등 황으로 인지해서 "의사소통 관리계획"

<4> PM  Initiative : 인도물 (적다보니 다른 후기에도 나와있긴 했었네요)
*전 첫번째 문제가 이거 였습니다. ^ ^

<5>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지지를 전혀 못받는 프로젝트 PM이다.. 무엇을 해야 ??
 - 대화식으로. SH(이해관계자)  나머지 지문은 거의 해당 사항 없어 보이고요

<6> 종료 프로세스이고 잠재리크스가 있지만 대부분 요처사항은 만족하고 있는데 회계년도가 마감되어 가고.. waht to do ?
- (1) 계약대로 위약금  - (2)서면으로 약속받고..    - (3)다될때가지 기다림   - (4) 계약 금액을 덜 주고 나머지는 서비스로 돌림
 ==> 전 조달 품목의 리스크가 있으니. 기존 계약서보다 낮춰서 금액 주고 리스크 발생시 사후 AS 개념으로 한다로 선택

<7> CCB에서 승인되었다 What to do ? 인데 흔히 생각하는 실행 관련 내용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 분석한다..   - CR요청한다 로 CCB 에 안건 올리기전 지문이고..

   나머지 두개중에서.. 2개중 하나가 성과관련 된 사항으로 그나마 유사한게 뭐가 있어서 선택했습니다. (제가 이부분이 BT라서 정확한 답은?


<8> (후기가 이었는지 모르겠지만) 3년이나 일한 ACE가 퇴사 했다 뭘 해야 ? 인데 .자원 내용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리스크쪾으로 했던거 같네요

<9> 중요한 이해관계자가 프로젝 근간은 흔드는 변경사항을 매우 크게 요구하는데 뭘 봐야 ==> (choice에는 ) 변경관리 계획,  Scope MP 이런게 있었떤거 같습니다

<10> 조달중인데.. 계획대로 다 마쳤는지 볼려면 무엇을 봐야 하는가 ?

 (1) Proc. SOW (2) RFP     <--- RFP 선택

~~~~~~~~~~~~~~~~~~~~~~~~~~~~~~~~~~~~~~~~~~~~~~~~~~~~~~~~~~~~~~~~~~~~~~

0 기획서 작성 마치고.. 미팅 기획인데 언제 완료 : 타 후기에도 나왔듯이 작은그룹/큰 그룹 이야기 없어서 : 실행 선택
0 CCB에서 두가지 승인 했다.. 1개는 일정 늦어지고.. 2번째는 자원 추가 되고... => 인력자원을 추가 투입해서 둘다 수행

0 이해관계자와 좋게 지내려고 다 승인해주다보니 예산 소진..  무엇을 했어야 ? => Cost MP

0  프로젝트에서 경험이 없는 PM + 회사는 경험이 많다 뭘 봐야 ? => OPA

0 조달 중 업체의 중요한 보안자료들이 있는데 이 문서는 어디 ?? 조달관리 계획(V),  000관리계획 

0 CIO 착수회의 참여 목적 ?  기존 후기에는 공유.. 이런말들이 있었는데 제거에는 그런게 전혀 없이 (이해관계자 반발최소화)라고 되어 있었습니다.

0 CPFF 로 계약 (이건 답이 6500인가 그렇더라구요 ^ ^ )

0 EAC 계산문제도 타 후기에 나오듯이 답은 13,500
* EAC = AC + BAC-EV하면 9500나오는데 문항에는 없고 CPI포함해서 계산하면 결국 13,500 으로 하고 아래처럼 3번.. ^ ^ 
 (1) 9000 초기 예산  (2) 9000 현재까지..    (3) 13500 현재까지... (V) (4)13500 초기 예산

 

0 다국적/글로벌 프로젝인데 외국에서 파업중이라 조달이 안되는데 무엇을 해야 하는가 ? RISK register... 이런 항목 전 선택

0 개발할지 신규도입할지 고민하는데, 전문가가 기존 검증된거 사용하세요 ==> Avoid

0 시멘트OR 콘크리트가 지난 3달간 생산량의 변화가 있었다 무엇을 ? 추세 분석

0 요구사항이 하나 제거되는것으로 승인되었다. what to do ?
=> 요구사항 관리 (Requirement Traceability 관련으로) : Req Mg Plan 으로 선택

0 기존 프로젝트에서 문제점들이 있어서 감사하는데.. 뭘 봐야 ? Proj Document

0 팀원 갈등하는데.. 서로 같은업무 중복되고 있었다 뭘 봐야 ? RACI 차트

0 이해관계자 부분 ( 타 후기처럼 이 부분은 영어를 같이 봐주시고 결국 관심이 있는 부분이 한글 번역에서 누락)
=> 필요할때마다/요청할때마 정보를 준다.. 가 답인 내용 //후기중에 단골손님이라서.. ^ ^

0 프로젝트 참여 긍정=> 부정 인지. or 부정=> 긍정인지 변화가 생겼다.. :  SHEMP

0 지문이 나오고.. 결국 리스크 시뮬레이션 하는데 ?  (1) 정성적 분석 , .....  , (4)EMV(V)
0 장기간 프로젝트로 힘들어 하는데 뭘 해야 ? Recognition/Reward

0 PM은 A 하자.. 팀원는 B하자고 하는데 어떻게 ?  갈등관리 (V)

0 CIO가 00000 시스템 개발 하라는데 ?   외부에 시스템 있나 찾아보기 .. 나머지는 거리가 있는 내용

0 설계팀에서 개발 다해서 운영팀으로 넘긴다. 운영팀은 뭘 해야 ??
- 결국 Operation 개념으로 질의받고 서비스 제공하고.. 이런 내용으로 선택

0 프로젝 기획중인데 Biz Case 충분하지 않다.. 뭘 해야 ?  // Benefit 관련 내용 선택 : 더 추가로 뭔가를 요청한다 였던거 같네요

0 조금 어려운문제가 비지니스 가치 목적 내용으로 (한글로는 다 그말이 그말같아서요)
 - 자원성과가 도출되고..    - 편인가치..   -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기여하고 ...    /// 그나마 프로젝트 "성과물" +"가치" +."전략"기여 한다는 키워드 중심으로 찍었습니다.

0 종료시 교훈관련 워크샵 후 할일은 ?  무슨 자료 모음 VS 자료 취합후 정리..... 인데. 저는 자료 취합후 정리로 했습니다.

 *워크샵에서 BrainStroming 같은거 햇을거고 이를 어찌되었건 모아서 정리해야 후속이로 이관하든지 하는거 같아서요

0 RISK 다 파악하기 => Brain Storming
0 SPI CPI 모자르고.. 인데..  어떻게 => Fast Tracking (일정 준수를 위해 자원추가 투자 없이 )
0 기획안들이 리뷰되고 승인되었다 What to do ?  // 착수회의 OR 실행 내용인데.. 실행 부분 선택(SH에게  Approved 있으니)
0 한글문제는 (품질관리가 어구 하면서) 어벙한데.. 영어를 켜면 결국 QC에 대한 내용이고.. 이중에서 기법 고르면 되었던거 같습니다.

0 CP 계산이나 이 부분도 A/B/C 00일라고 제시되지만 다 FS 관계라고 되어 있어서.. "산수"
 - 1일 끝나고 00일 끝나고.. 000 일끝나고. 쭉 더하면 되었던거 같습니다..

0 리스크 카테고리 2문제 - 규제 부분 ,  요구사항 인가 리소스인가. 하여튼 2문제 나왔습니다..
* 조금 촌스럽지만. 전 이걸 외울때  TMCE(기술 관리 계약 외부)이고. ."테라스 녹 계약 LG 전자" 이렇게 하면 조금 쉽게..^ ^

(기술적)  "테라스"-TERAS   (운영/Manage)-"녹"(ROC , Resourcing, Operation), 계약... (Contract) 하고 (외부) LG전자 (Legislation Gulation?) . 이렇게 촌스럽게 외워보니 틀릴확률 Zero 였습니다.

0 전문가 판단 VS SME 나온 부분은  "전문가 판단"으로..

0 프로젝트 000를 확인하는 방법 ?  PMIS

0 컨트롤 차트에서. 지문이 조금 긴듯하지만 결국 몇개점이 Control Limit 넘어서 "out of control"
0 3점 산정법에 대해서 ?  베타 분포   유사산정  모수산정

0 인도물의 승인이후 변경요청이 있고 이를 반영하면 기존 성과물 모두 폐기해야 됨..

==> 전 CR 요청한다고 했는데.. 타 후기보니 아마도 영문에서는 "공식적으로 승인되었다"라는 부분을 미처 못본거 같습니다.

결국 공식적으로 다 인도물 승인 났으니 => (무시하고) 인도물 전달한다.. 가 답이었던거 같습니다. [[요기서도 M/C 항목 -1점 된듯요]]

0 팀원 성과 미흡/교육, 전략발표/스폰서, 보험/전가, 정전지역의 서버/완화, 게시판/PUL, 태풍부는 위험... /Risk Register  등

0 계산문제는 위에도 언급했듯이 그냥 산수 수준 입니다

 

<시험 관련 기타 사항 >
- 위치는 다들 찾기 쉬우셨을테고..
- 6층에 가셔서.. 먼저 화장실 들려서 손 앃고.. 들어가시면 (안내하는 분이) 손 앃고 오라고 하면 + 이미 했습니다 라고 PASS
  * 준비관련 안내문 보신후에 "사진 촬영" (전 뭘 잘 못했는지 두번 찍었습니다 ^ ^ )
  * 잠바(전 바람막이 잠바 입고 같는데 약간 긇히는 소리 난다고.. 착용 금지) 못 입고.. 들어갔는데..(저는) 많이 춥더라고요.
   // 본래 외투는 못입게 한다고 안내를 하네요 다만 가디건은 가능하다고 하니  (여성분들 및 추위를 잘 타는 분들) 은 긴팔과 가디건을 미리 준비해 가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 14번 좌석까지 있는거 같은데.. 요즘 시기에는 짝수번만 앉아서 시험 보더라구요.
- 컴퓨터 시험시,,, 꼭 예쩐 윈도우98 에러날때 세팅 모드 들어가서.. 안전모드 선택하는 느낌이랄까요 ? GUI가 허접하기 그지 없습니다
- 중간에 브레이크 시간인데.. 저는 약 1시간 조금 넘게 지나서... 90문제 푸니까 쉴거냐 안쉴거냐. 메세지 나와서 그냥 화장실이나 갔다와서 다시 셤 시작
- 타 후기에서도 언급되었듯이  (브레이크 전에 다시 리뷰 할수 있게 하고... ) 브레이크 이후에는 그 문제들 다시 리뷰 불가 !!!
- 그리고 제가 구 세대라 그런지. 컴퓨터로 시험 보면서 마우스로 "블럭 또는 밎줄긋기 드래그"하는 습관이 있다보니.. 중간에 제가 답 체크한게 엉뚱하게 다시 이동하는 현상 발생    (즉 B로 선택했다가 다시 확인해볼려고 지문을 드래그 하면서 읽다보면 갑자기 C나 A로 이동?) ==> 휴식전에 이런걸로 혹 1-2개정도는 잘못 체크 한게 아닌가. 후반부에 살짝 걱정되었습니다.

총 시험 시간 240문 중에 100여분정도 남았떤거 같습니다.. 아마도 글 처음에 썼듯이 제가 문제의 속뜻을 이해 못하고 그냥 단답형식으로만 생각해서 후다닥 넘어간게 있어서 스피드만 좋았던거 같습니다.

 

<공부 추천 방법 >

대표님이나 타 후기에서도 언급했듯이 1달정도만 집중하시고 너무 ITO외울려고 안해도 되는거 같습니다.

- Deliverable VD AD 등만

- 품질항목과 리스크의 정량/정성 부분 

- SPI CPI EAC 등 정도만 하시면될거 같습니다..

 * 전 예를 들어 

  <품질>A - S I 에서... 품질 관리 "인풋은 (QCM/Qmetric) (툴) A + 성능햐상 / 개선 방법 Design X (아웃) Qreports Test/Evalution...

  했지만 "도루아미 타불"  그리고 미흡한 분들은 시중의 책 "노랭이" 문제집도 참고 (물론 강정배 대표님의 바이블이 더 좋겠지만)

 => 붙임 DOC 화일 보시면.. 암기과목 하듯이 했습니다. (유사하게 너무 암기과목 식으로 하시는 분들은 참고 하시었으면)

 

너무 제가 소심해서 글 첨에 밝혔듯이 자꾸 시험 연기 연기 했는데.. 과감할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 ^

- 후기문제 + 대표님 모의고사 (최근 2-3회 정도만) 만 해도 실제시험에 충분히 붙으실거 같습니다

 

중언 부언/글귀도 대충 써서 가독성이 떨어지더라도 널리 양해를 바라오며

 

PMP준비하는 모들분들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대표님께서 향후에 후기 응용한다고 하셔서. 아무래도 문구가 조금 이상하거나 표현하는데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을 살짝 보완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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