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PMP 교육 동일 인정 - 40시간 교육과 최근 빈출 문제은행 200제를 통하여, PMP 바이블 저자와 함께하는 2개월만에 끝내는 합격 가이드 제공

컨텐츠 내용

  1. PMP자격증
  2. 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6월 24일 합격후기(온라인시험) 조*호 / 2020.06.25

2차 시험 결과는, AT/AT/AT/AT/T 입니다.

만감이 교차하네요.. 불과 2주 전, 멘탈이 완전히 탈탈 털려 나간 상황에서 6월 12일날 불합격 후기를 쓰고 있었는데, 이렇게 합격 후기 날립니다.

돈 날리고, 몸 버리고 얻은 나름 가치를 많이 두고 있는 결과물입니다.

 

저는 유럽에서 자동차 관련 연구소에서 개발 프로젝트 매니저로 있는 인입니다.

PMP 6판 동영상을 들으며, 오랜만에 한국식 교육의 재미에 정말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또한 PM 업무를 하면서 유럽식 ( servant 형, facilitator 형 ) 팀관리에 힘들었던 기억이 떠올라 공감도 갔고, 개선사항도 많이 배우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해외에도 PMBOK 교육기관이 있지만, ITPE의 품질을 따라갈 지에 대한 의문이 많아서 여기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글과, 특히 불합격 이후 합격 지도까지 자상하게 해 주신 강기술사님께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 좀 짱이신듯 ! )

 

제가 불합격 후기 올리기 전에 했던 공부는,

6판 5일치 동영상 2회 보고, 2020.3월, 2019.11월, 2019.6월 모의고사 문제풀이 3회 입니다. 11월, 6월 모의고사 성적은 137,141개 정도로 안정권 밖에 있더라구요. 

49개 프로세스 외우고, 숙제하라고 요약해 주신 산출물만 외웠습니다. 후기는 본다고 생각만 하고, 미쳐 못 봤습니다.

하지만, 이만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정작 PMP 시험 내내 상황문제가 너무 어려웠고, 어떤 프로세스에 대한 질문인지에 대한 감도 없었고, 하튼 240분을 다 쓰고도 불합격ㅠㅠ. 제 불합격수기 보면 상황 잘 나와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패망의 원인은, 다량의 모의고사 문제풀이 하면서도 헷갈렸던 topic들에 대해 개념을 잡았다기 보다는, 문제만 외우고 그냥 익숙한 것에 목적을 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튼, 2차시험 일정은 첫 시험 후 한달 두달 후로 하지 않고, 6월 안에 바로 쳐야 공부했던 기억에 모멘텀도 생기고, 그리고 중요한 것은, 아마도 비슷한 패턴의 문제은행이 나오지 않을까라는 막연한 전략을 짰었습니다. 물론 이 전략은 주요했습니다. 많이 같았습니다 ㅎㅎ

 

2차 시험 준비는,

강기술사님 조언에 따라 6판 5일치 동영상 1.5배속으로 다시 듣고, 합격후기와 Q&A를 2019년 1월부터 최근까지 정독했습니다. 

후기에서 1차 PMP 시험 때 봤던 문제들을 합격 후기에서 다량 접하게 되더라고요. 자책감 ㅠㅠ

문제에 대한 답을 유추할 때도 풀이할 때도, 프로세스 찾고, ITO 를 되뇌어 보았습니다. 심지어 단순 문제들에 대해서도 해당 프로세스 한 번 말해 보고, 답을 확인했었습니다.

일주일 정도 공부하고, 같은 모의고사를 다시 봤는데, 189개, 183개가 나왔습니다. 이미 풀어본 문제여서 다 맞을 줄 알았는데, 또 틀리더군요.

마지막 점검차원에서, 2019년 2월 모의고사를 풀어 보았습니다. 167개 나와서 약간 안도했습니다. 합격후기에서 본 문제들이 많이 수록이 되어 있었습니다. 합격후기에 부정확한 답들에 대한 정답을 2월 모의고사 통해서 많이 confirm했습니다. 개념이 좀 잡히는 듯한 희열감이 생기더라고요.

 

코로나 이후로 4월 부터 해외에서는 PMP시험을 집에서 online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혹시 온라인 시험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는 분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이거 안 해 보면, 첨에 인증하고 사진 보내고 하는데 엄청 긴장하게 되고, 시험에 집중도가 확 떨어집니다. 1차 낙방의 일부 원인제공을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도 경험담들이 많지 않더라고요. 한국,중국,북한,일본만 온라인이 안 되더군요.

 

여기서 부터는, 후기 문제입니다.

온라인 시험이라, 필기도구가 전혀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기억이 힘드네요. 불합격 때보다 기억이 더 안나는 건 왜일까요...ㅠㅠ

 

-종료전 formalizing acceptance의 입력은 어느 프로세스에서 오는지 : 품질 통제

-EAC, BAC 주고 CPI 묻는 문제

-주공정외에 자원이 몰려있다 : resource leveling

-변경승인이 두 개 된 후 어찌해야 하나 : 둘 다를 해결하도록 자원추가

-xxx로 인해 에자일로 하기로 결정했다. 스프린트 마지막에 ( accessing the close of sprint ) 품질 위해 무엇을 하는지 : 잘된 점 다르게 할 수 있는 점 선택

-이해관계자에게 project announcement를 communicate하고, 그들의 동의를 구하기 위해서 하는 것 : 헌장, 착수회의 중 헌장 선택

-Y가 끝났을 때, 비로서 X가 시작함 ( X can be started on the completion of Y ) : SF 선택 ( X가 선행, Y가 후행이라는 의미인지 없어서 곤란했습니다. )

-조달 공급업체의 정보보안을 보호하기 위해 여러가지 문서를 관리하는 방법 : 조달관리계획서

-착수 미팅전에 buy in 및 승인을 얻기 전에 무엇을 하나 : 이해관계자 분석과 이해관계자 미팅 중 분석 선택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 후 IT 재무팀에 인도 후 운영팀에서 하는 일 :  재무팀 교육

-정전으로인한 외부서버 임대 : 완화문제

-신기술 대신 검증된 기술 적용 : 회피

-정전이 생긴 후 해야 할일 ( 정성적 위험분석, 위험영향도평가, 위험유형분류, 나머지 보기 기억 안남 ) : 위험영향도 평가 선택

-통합변경 통제수행 문제, 변경요청서 문제 많이 나왔습니다. 사실 이 프로세스 때문에 불합격했어서, 좀 예민했었네요.

-초기에는 SPI>1, 나중에는 SPI <1, 무엇을 하고 있나 : Variance Analysis

-요구사항 몇 개가 제거 되었을 때 참조하는 것 : 요구사항 관리계획서

-이 프로젝트는 스폰서가 일정과 예산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한다. 무엇에 신경 써야 하는가 : 일정, 원가 통제 선택. 이건 문제인지 함정인지 모르겠더라고요.

-etc

 

솔직히 기억에 남는 문제는 후기나 모의고사에서 본 것들입니다. 

새로운 문제들은 보기가 단답형이 아니고 설명형들이라 기억해 내기가 힘드네요. 그런 이유 때문에 시험이 끝난 후에도 어려웠다란 생각은 머리에서 지워지지가 않습니다.

 

아직 시험을 봐야 하시는 분들은 마지막에 저처럼 집중력 잃지 마시고, 조금만 더 개념 위주로 생각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이거 별거 아닌 데 싶었는데, 별 거 더라고요.

한가지 도움이 됐던 거는, 각각의 모의고사를 풀다가 보면 이거 비슷한 게 어디서 본 문젠데 하는 것들은 억지로 찾아서 따로 모아놓고 

나중에 한꺼번에 봤는데 중점 문제에 대한 개념익히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종료관련문제, 착수 때 뭘 보나 문제, 자원관리 문서묻는 문제, 착수미팅 언제끝나나 or 언제수행하나 문제 등등을 모아서 공부했습니다.

 

아... 후기를 끝으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갑니다. 공부관련 아님 시험관련 궁금하신 점 댓글 주시면 저도 많이 도와 드릴께요.

 

강기술사님,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ITPE 되시기 바랍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수고하십시요

 

 

 

 

첨부파일
read 페이지 바
이전 글

6월 30일 합격 후기

 (2)
2020.06.30
다음 글

6월 둘째주 합격후기

 (1)
2020.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