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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9월 6일 합격후기 박*영 / 2020.09.11

안녕하세요, 저는 해외에서 IT 시니어 개발자에서 Scrum Master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PM으로 근무를 오래하기도 했었고, PMP는 코로나로 취업 경쟁이 심해지는 와중에 자격증을 가지면 유리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험은 BT/AT/T/T/NI 로 다행히 한번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목표는 AT 2개이상이었지만, 한번에 붙은 것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강정배 강사님의 온라인 강의를 찾아서 들었던 것이 합격의 지름길이었던 것 같습니다.

강의신청은 6월말에 하고 취업준비로 7월에는 잠시 중단했다가, 중간에 몸살까지 걸려 결국 시험을 한번 연기하게 되었었습니다.

총 실제 공부기간은 35일이고,  공부한 날자와 공부한 내역을 별도로 기록해둬 가면서 공부를 진행했었습니다.

강사님께서 강조하신 서브노트 A4용지로 총 35페이지 수기로 작성해서, 49개 프로세스는 외우고, ITO도 중요한 부분은 암기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프로세스를 외우기 전에는 문제를 풀어도 와닿지 않아서 날잡아서 달달 외웠습니다.

프로세스와 ITO, 그리고 각 프로세스에서 중요한 부분을 외우기 위해서 서브노트와 별도로 양식을 만들어서 49개 프로세스, ITO 그리고 강사님이 알려주신 빨간색은 수기로 작성해서, 막힐 때마다 서브노트와 함께 같이 참고하면서 공부했었습니다.


온라인 강의는 PMP 6판과 전체 문제은행 패키지를 결제했지만, 문제은행은 다 풀지는 못하고 2020년 3월, 2019년 11월, 2019년 6월, 2019년 2월까지는 풀어봤습니다. PMP 6판 강의와 문제은행 정주행 한번 하고, 이후에는 1.5배에서 1.7배속으로 6판 강의는 2번 이상, 그리고 범위관리/일정관리/원가관리/품질관리/위험관리는 따로 몇번 씩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별도로 찾아서 다시 보기도 했었습니다.

문제은행은 2020년 3월/2019년 11월/2019년 6월 문제 3번 풀었고, 틀린 문제는 별도로 3번이상 다시 확인했었습니다. 2019년 2월 문제는 한번 밖에 못 봤네요. 8월 29일에 시험보려고 예약했다가 몸살이 걸려서 시험 일주일 전에 9월 6일로 변경하고, 일주일 정도 공부를 못했었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다시 프로세스 재암기하고 문제 풀이 위주로 시험 당일까지 공부했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신다면 중간에 쉬는 기간없이 준비하셔서 시험을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올려주신 합격후기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합격후기는 문제유형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후기에 올려주신 문제가 실제로 나오기도 해서 시험보러 가시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시험보기전 문제은행을 마지막으로 풀었을때 165개 정도가 나왔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온라인 시험만 응시가 가능해서,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처음 89문제까지 풀고 검토 한번 한 후에 시간을 확인하니 50분정도가 지났었고, 혹시 뒷부분 시험이 어려울까봐 5분 휴식 후 바로 나머지 시험을 풀었습니다.

처음 89문제 안에는 종료와 관련된 상황 문제가 많았으며, 사실 문제 내용이 잘 기억나진 않지만, 기출문제나 후기에서 본 내역이 없었고 예상보다 너무 어려워서 당황했었습니다.

이후 두번째 파트도 문제를 한번 다 풀었을때는 시간이 1시간 넘게 남아서 검토를 3번 정도 다시 하고 마지막 20분 정도 남겨두고 시험을 완료했습니다. 

근데 검토하면서 답을 여러번 바꿔쓰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맞는 답을 틀리게 고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Submit 버튼을 누르고 나니 축하한다는 메시지가 나왔고, 이후에 설문조사가 있어서 설문 응시 한 후 시험을 끝내고 나니 정말 합격한 건지 실감이 잘 나지 않았습니다. PMI에서 오는 공식 이메일은 시험완료 후 4시간 정도 지나서 받았습니다.


사설이 너무 길었는데, 시험 응시전에 시험 문제 내용에 대해서 공유하지 않겠다라는 말에 동의 하라는 안내가 있었습니다.

(안내 문구를 보면서 합격후기를 전체공개로 두는 것이 ITPE를 위해 문제가 없을 것인가.. 라는 생각을 잠시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래도 강사님의 강의/문제은행 그리고 합격후기 덕분에 한번에 붙었기에 문제가 많이 기억나진 않지만, 후기에서 봤던 문제들 과 기억에 남는 문제 위주로 적어보겠습니다. 


1. FFP 로 계약할 경우, 어떤 방식이 가장 좋은지? (보기는 전문가방식, 상향식, 유사산정, 3점산정)

   후기나 문제은행에서 못 봤던 문제로, 마지막까지 고민하다가 정확도가 중요한 것 같아서 상향식 을 선택하였습니다. 질문에 전문가와 관련된 단어가 있었으면 전문가 산정이라고 생각했을텐데, 질문에는 오직 FFP 계약 만 기술되어 있었습니다.

2. 세 점을 통해 계산하는 방식은? (보기에는 베타산정 나옴) -> 7월 18일 후기에서 나온 문제

3. 팀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 PM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예산에 교육비용을 추가한다. 프로젝트 관리 계획서를 업데이트한다. )

    다른 보기는 기억이 나질 않네요.

4. 종료에 관한 상황 문제가 많았습니다. 후기나 문제은행에서 보지 못한 문제들이었습니다. 초반부터 종료에 관한 문제가 연이어서 나온데다 검토를 한번 밖에 못해서 NI 가 나온 듯 합니다. 시험시간에 대해서도 사전에 미리 고려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EAC 계산 문제가 2문제 정도 있었습니다.

6. Total Float 계산문제

7. 관리도가 답인 문제

8. CR의 유형에 관한 문제로 "고객"은 어디에 속하는지

9. 자원 평준화 가 답인 문제

10. 비지니스 정당성 발표는 누가 하는가? 스폰서


저는 온라인으로 집에서 시험을 봤는데, 저희 고양이들이 주로 낮에 자는 방에서 시험을 봐서인지, 닫힌 문 밖에서 울어서 더 손에 땀흘리면서 시험을 봤던 것 같습니다. ㅜ


온라인 시험은 시험 전에, 시험 환경에 대한 사전 테스트를 하라는 안내 이메일이 오는데, 저는 시험 전날까지 오디오 이상 무, 비디오 이상 무에서 시험 시작 페이지도 잘 뜨다가 시험 4-5시간 전에 다시 테스트를 해보니, 시험 시작 페이지로 넘어가지 않아서 거의 1시간 정도 점검하다가,  다행히 페이지가 열려서 정말 심장이 쫄깃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생각보다 후기가 길었는데, 문제 공유보다 사설이 길어진 듯 합니다.

다시 한번 강사님께 감사드리며, ITPE 의 PMP 강의와 문제은행, 합격 후기가 신의 한 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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