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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PE 수강후기

ITPE 수강후기 조회 페이지
제가 무례했다면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꼭 봐주세요 게시판 담당자분은) 김*호 / 2020.12.09

갑자기 문득 "기술사"가 되려면 얼마나 어려운 공부를 해야 하는 지 궁금해 졌습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무선쪽에 관련된 일이라 무선 쪽에 대한 이론적인 기본은 되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현재 내 수준에서 어느정도를 더 해야 기술사가 될 수 있는지 궁금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생각 난 김에 궁금해서 googling을 하여 해당 사이트를 찾아왔고 강의를 선택하여 [\33000]들어 보았습니다. 사실 기본강의라고 전체가 30만원 정도 였기에 비싸다고 생각하지 않았지만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는지라 본격적으로 공부를 해야 할 지 명확하지 않았기에 일단 간만 보자는 마음으로 8개 도메인 중 가장 자신있는 쪽을 선택해서 들어 보았습니다. 만약 할만하다는 맘이 들면 당장 시험은 아니더라도 시간을 가지고 강의를 들으려는 계획이었습니다.


솔직히 강의 내용이 좋지 않았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전부다 외워야 한다고" 이야기 하는 듯 한 강의 였습니다. 

해서 강의 내용에 대한 feedback을 여기 계시판에 올렸습니다. 다른 모든 강의가 현재 듣고 있는 강의처럼 진행 되는 것이냐구요?

저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 인해서 강의자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비밀글로 계시자에게만 문의를 했는데 오늘 아래와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답변을 보면서 제가 쓴 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제가 feedback을 주었길래 사이트를 운영하는 사람이 이렇게

성의 없게 그리고 이렇게 감정적으로 답변을 달을 수가 있을까 생각이 들어서요. 보고나니 저도 조금 감정적으로 글을 쓴 부분은 있다는 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그리고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편하지는 않을 글은 명확했던 것 같습니다. 저야 기대한 바가 있어서 그렇게 감정적으로 글을 썼다고 치더라도 좀 더 글을 쓴 취지를 이해하려 했다면 좋지 않았을까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제가 해당 feedback으로 남기고자 했던 제 취지를 좀 더 냉정하게 전달 드려 보겠습니다. 


1.  강의 coverage가 상당한데 "기본강의"에 할당된 시간은 짧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강의자가 설명이고 뭐고 할 시간도 없이

   중요한 key word를 나열하면서 진행하는 듯한 느낌의 강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솔직히 모든 수업을 들은 분들이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는 summary 강의 처럼 느껴지는 강의 였습니다.  원래 "기본강의"의 취지가 그러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 맞는지요?


   (들으면서 앞으로 다른 모든 강의가 다 이렇게 진행되는 것인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해당 분야는 강의를 듣는 것이

    무리가 되지 않을 정도로 기본은 되어 있었기에,  slide 한장 한장에 얼마나 많은 내용이 생략되었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다른 과목 모두가 이렇게 진행 된다면 내가 이 강의를 듣기 위해서 다시 다른 학원(기사학원 등등)을 다녀서 기초

    를 다져야 하는 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2.  사실 강의에 대한 feedback은  분명 강사 개인의 실력에 대한 부분과는 관계없는 부분일 수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cover해야 하는 느낌이었으니까요. 짧은 시간에 많은 내용을 전달한다는 것이 웬만한 경험자도 쉽지

     않 은 일은 분명하니까요, 제가 느꼈던 강의에 대한 실망은 아마도 거기서 오는 문제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기본강의" 가 가지고 있는 취지를 전혀 이해할 수 없다고 말씀 드려야 할 듯 합니다. 

    --> 제가 이해한 "기본강의"는 일단 심화과정을 듣기 위한 기초내용을 전달하는 강의 라고 이해를 한 것이 잘못된 것인지요? 


처음으로 "기술사"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개인적인 자문으로 듣기 시작했던 강의였기에 앞으로 이런 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면 저는 분명히 이 site에서 공부할 자격이 않되는 사람이 맞습니다. "각자 맞는 스타일"이라는 것은 결국 수강자가 강의에서 

기대하는 것과 "해당 강의의 실제 취지가" 잘못 교환되었을 경우에 발생하는 듯 합니다. 보다 자세히 "기본강의" 에 대한 설명이 

있으면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 기대치를 적절히 조절할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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