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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교육 동일 인정 - 40시간 교육과 최근 빈출 문제은행 200제를 통하여, PMP 바이블 저자와 함께하는 2개월만에 끝내는 합격 가이드 제공

컨텐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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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12월 30일 온라인 시험후기 김*호 / 2020.12.31

1차 : 불합격 NI / BT / BT / T / NI

2차 : 불합격 AT / BT / T / T / NI

3차 : 합격 AT / AT / AT / AT / NI


30대 직장인 회원이었습니다. 3차 시험까지 본 후에야 기어코 합격을 했습니다. 이제 곧 7차 개정판으로 바뀌게 되면 지금껏 공부해온 것들로 부족하게 될까봐 연내 자격증 취득하는 것이 최종목표였는데, 합격하게 되어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사실 너무 아쉬운 것이 있다면, 2차 시험도 등급으로는 충분히 합격이 나올 수도 있겠다는 등급이었는데ㅠㅠ 등급 중 하위점들이라 그랬는지 불합격이 나와서 너무나도 아쉬웠습니다. 어쨌든 강정배대표님 강의를 알게되어 문제풀이반 온라인강의를 수강한 것이 최종합격이라는 '주요 인도물'을 획득하게 된 '주공정'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ㅎㅎ


[공부기간]

2019년도 초 ~ 부터 PMI 가입을 하고, 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으나 미루다가 회원기간 만료가 다가오자 결국 19.12에 첫시험 등록. 결과는 FAIL.

2020년도 회원갱신을 한 후, 심기일전하고 세달만 집중하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7월~9월까지 시험공부를 하고, 10월 중순 시험을 쳤으나, 2차결과도 FAIL

연내에 최종 취득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최종 공부마무리 후 12월 시험을 쳤고, 3차결과는 다행히 PASS

총 꽉채운 2년이지만, 실제로 집중해서 공부한 기간은 6개월입니다.


[공부 방법]

1. 6판 PMP 교재를 시중에서 구입하여 자습 : 19년도 초 ~ 20년도 8월

2. IPTE 문제은행 강의수강 : 20년도 9월~10월

3. 이후 문제은행 지속반복 풀이 및 틀린문제에 대한 Process에 대해 별도 복습공부


>> 문제은행 강의수강한 후, 강의를 들으며 나만의 해설집을 한 권 만들어놓고 이후 문제은행 문제를 5부씩 인쇄하여 지속적으로 풀고 틀린문제에 대해 나만의해설집+구입문제집 복습하는 방법으로 계속 반복학습병행


>> 공부하는 스타일이 온라인강의나 학원강의를 들으며,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하려고 하지 않고 그 분야 전반에 대한 공부를 하고 지식습득을 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오랜기간 자습을 통해 공부를 함. 하지만 첫번째, 두번째 시험을 치르고 습득하고 있는 지식과 상황에 대한 문제의 매칭이 쉽지않고, 문제의 뉘앙스를 잘 파악하는 것이 문제풀이의 핵심으로 다가왔던 만큼 강의를 통해 그 부분을 습득하고 하였고, 결과는 대만족.


>> 또한, 이제 7판으로 개정될것이라는 발표로 인해서 지금껏 해온 6판 공부가 허투로 돌아갈까싶어 강의수강을 통해 자격증을 획득하고자 하였음. 결론적으로는 문제은행의 강의만 듣기보다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전체강의를 수강하여 흐름 및 지식에 대해서 먼저 습득하시고 문제은행으로 가시면 왜 답이 그 답으로 골라지는지에 대한 이유를 이해할 수 있음. 



[온라인 시험 절차]

----------------------------------이전 합격자 수기서 발췌--------------------------------------

다만, 5번항목은 특히 유의할 것. 저같은 경우는 12월 21일 21시 15분에 온라인시험접수를 했고, 시험을 위해 대기하고 있었으나

시험감독관이 접속하지 않아서인지 시험응시불가라고 뜨며 프로그램이 닫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몰라 그날 PMI 및 피어슨뷰센터에 라이브챗과 메일 모두를 보내서 빠르게 Reschedule 할 수 있게 조치해달라고 요청하였음. 23일 오전에 Reschedule 잡을 수 있게 조치가 되었지만 남아있는 시험날짜가 없었음. 

시험날짜 선택창에 가서 새로고침을 계속 누르니 간간이 날짜 1-2개씩이 순간적으로 올라오길래 1~2시간 계속 새로고침을 하며 날짜를 잡음 (29일에서 30일 넘어가는 새벽 3시시험.....) 이때는 무조건 연내에 시험을 쳐야겠다는 생각뿐이었기에 시간은 고려하지 않고 시험잡는거에만 집중함.


1. 이메일을 받는다.

2. 프로그램을 설치한다.

3. 프로그램 설치 후 환경 검증을 받는다. (이 환경평가는 시험하루전부터 미리미리 !!!)

4. 환경 검증 절차

 4.1 핸드폰으로 url을 받음

 4.2 정면 사진 (셀카) 찍어서 업로드

 4.3 신분증 사진 찍어서 업로드 (저는 여권으로 했음)

 4.4 현재 앉은 곳의 정면, 좌, 우, 후면을 각각 찍어서 업로드

5. 프로그램에서 계속 대기 (15분 내에 끝난다는 메시지가 떠 있음)

   요새 온라인 시험에는 절대 감독관이 제 시간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스크린위에 시험을 연기하거나 헬프데스크 참조라고 되어있어 헬프데스크에 가보았지만 

   채팅 busy로 접속불가,  전화기를 근처에 두면 안된다고 하지만 이때 과감하게

   피어슨뷰 코리아에 전화 080 760 0880   친절한 한국 여자분이 상담해줌

   실제로 직접적 도움은 주지 못하지만 , 대신  시험진행파트에 메일을 보내 주심.. 감사!!

   우여곡절끝에 한시간이 지나 시험 시작.. (시험연기하지 마세요!!)

   이때 문제 중 다시 검토를 원할 경우 우측 위쪽에 깃발 체크하면 90문제후 제출전 검토할 문제만

   체크 가능함  (계산기/ 화이트 보드 사용 가능.. 조금은 조잡한 느낌 들지만 그래도 도움이 됨)

6. 시험감독(자기소개 포함)한테 채팅으로 주의점 인지받음

  6.1  캠시각에서 절대 벗어나지 말 것

  6.2  캠시각에 다른 사람 보이게 하지 말 것

  6.3  손으로 얼굴을 가리거나, 웅얼거리지 말것

  -------->  이해했다고 답장보내니 창이 닫힘

7. 시험 쉬는 시간

ㄴ 90문제인가 풀고나면 휴식시간 10분을 희망에 한해 사용가능 (그전 문제는 재 검토 불가)

    이 때 무조건 쉬세요.  나가서 화장실 사용 및 스트레칭.. 체력보강을 위해 자유시간 한개 !!

    주의 : 10분안에는 복귀 버튼을 !!

8. 시험 종료

ㄴ 대기 시간 포함 5시간 넘게 앉아있으려니 죽을 맛이었지만 그래도 검토 체크 한 거 다시 보면서 

    가능한 시간 맞춤

   :  마지막 제출 버튼 누르자:  몇초도 안되어  축하합니다. 라고 합격메시지 뜸.



[기억나는 문제]

사실 문제를 기억하면서 공부했던 것은 아니기에 어떤 문제가 강사님의 문제랑 겹쳤는지, 답이 똑같았는지 등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습니다. 실제 문제와 문제은행에서 보았던 문제와 지문이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아니며, 뉘앙스가 조금씩은 달랐기 때문에 그때그떄 맞다고 생각되는 답을 찾는데 집중했습니다.


기억문제 몇가지 공유하겠습니다.


Q1.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대규모 프로젝트라 외부에서 인도물의 일부를 조달하고 있다. 조달을 수행하면서 프로젝트 이해관계자의 기대치를 충족하기 위해 PM이 참고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 이 문제의 보기 중에는 항상 '조달관리계획서'와 '이해관계자 참여관리 계획서'가 포함되어 있었는데 모의고사로 혼자 문제를 풀 때에는 항상 '조달관리계획서'를 답으로 골랐습니다. 저는 이때, '조달을 수행한다'라는 포인트를 가지고 갔었는데, 그게 아니라 '이해관계자의 기대치를 충족하기 위해'에 포인트가 더 가야한다는 사실을 강의를 통해서 알게되었고 이후 답을 '이해관계자 참여관리 계획서'로 잡게 되었습니다.


Q2. 프로젝트팀이 요구사항 추적매트릭스는 완료하였으나 요구사항 하나가 누락되었을 때, PM인 당신이 다음에 하는 조치는?

 : '촉진을 통한 범위 정의 한다'를 답으로 하였고 '범위정의'프로세스의 T&T라 그렇게 선택했습니다.


Q3. 건설프로젝트 중 기존사람이 그만두고 새로운 인원을 고용하려고 한다. PM은 이 내용을 어디에 기록해야 하는가?

 : 보기에 프로젝트팀 배정표가 없었습니다. 강정배대표님 강의 중 '프로젝트 팀 배정표'가 없을 시에는 'RACI차트나 RAM'을 선택하라고 했던 것이 떠올랐습니다. 사실 제 머리속에는 RACI나 RAM은 T&T라 답이 될수 없다는 고정관념(?) 같은 것이 있었는데, 이 말이 떠올라서 그렇게 골랐고, 문제은행에서도 접했었기에 그렇게 선택하였습니다.


Q4. 일정개발에 관한 문제가 나왔고, A활동-기간00일 / B활동-기간00일 등등으로 표가 제시되었습니다. D활동에 대한 Free Float을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 다이어그램을 그려보면 'D'활동은 주공정선에 위치하였기에 Free Float은 0로 답을 골랐습니다.


Q5, 일정이 빠듯한 프로젝트이고, 조달업체와의 계약이 CPIF이고, 계약조건을 완수하여 인센티브를 받아간다. PM은 무엇을 갱신하여야 하는가?

 : 일정이 빠듯하며, 공기단축이라는 계약조건을 완수하였기에 처음에는 '일정기준선'을 답으로 고르려고 했으나, 문제은행에서 유사한 문제를 접했던 것이 기억이나 고민하지않고 '원가기준선'을 골랐습니다. 처음에는 인센티브는 계약조건에 이미 포함했기에 원가기준선에도 포함이 되어있던거 아닌가라고 혼자 생각을 하였지만.. 알려주시고 짚어주는 방향대로 그냥 고민없이 '원가기준선'을 골랐습니다. 인센받는다 > 원가+인센이므로 원가기준선 올라간다. 이렇게 혼자만의 정의를 내렸습니다.



[시험 후기]

사실, 문제은행을 보며 답을 익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공부라는 것이 자격증 취득은 물론이지만 본인의 실질적인 능력개발을 위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자 독학하면서 머리속에 그렸던 지식들과 PMP관련 지식들을 익히면서 혼자만의 방법으로 정의내리고 그 정의와 기준아래서 문제를 풀다보니 다른답을 골랐던 것 같은 아쉬움들이 있습니다. 

지식은 지식으로 받아들이되, 문제풀이 떄에는 마음과 머리를 열고 익혔던 지식을 재정립하고 답안을 찾아낼 수 있는 기준으로 만들어 가는 것이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좋은 강의와 훌륭하신 대표님을 간접적으로나마 만나게 되어 연내 목표했던 자격증 획득이라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