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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태어나서 가장 큰 맨붕이후 정말 1문제 차이로 겨우 합격한 수기(지옥과 천국을 경험) 유*봉 / 2021.01.02



안녕하세요

12월 30일 1문제 차이로 겨우 합격한 PMP 수기 올려봅니다.

1. 먼저 결과 부터 공유 합니다. (T/T/T/BT/AT, 합격)





2. 동기

시스템 운영자로 7년 PM으로 전환하게 되면서 교육이 필요해서 회사에서 당시 5th Edition 막차 즈음에 '라****'에 오프라인 교육으로 35시간 이수를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회사는 딱 거기까지 감사하게 교육비는 지원을 해주었지만 라이센스비는 지원을 안해준다하여, (당시에는 내돈내딴 아까워) 결국 최대한 시험을 치루지 않고 버티게 되었습니다. 그러다 2020 마지막으로 2021부터 7th에디션으로의 변경과 문제유형이 변한다라는 얘기를 듣고 무조건 2020년에 마무리 지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결론으로는 2021.1.2부터는 유형이 바뀔 뿐 6th의 지식은 유효하다 입니다.)

3. 공부방법

이게 제가 잘못했다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운이좋게 합격했지만 앞으로는 그리고 새로 공부하시는 분들은 저를 참고하셔서 공부전략에 있어 다독!(최소3독) 권유드립니다

시험 공부시작은 11월 27일부터입니다. 원래 올해 2개의 자격증 ISMS-P인증심사원 그리고 PMP 두개를 목표로 준비했으나 코로나로 인해 이전시험이 연기가 되어 결국 PMP 준비는 그 이후인 11월 말부터 시작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결국 한달밖에 남지않은 시간이었으나 가성비를 좋아하는 타입이라 공부에도 최소한의비용으로 합격을 하고자 2017년에 라***에서 진행했던 35시간 교육때 받은 5th 에디션의 이론책과 각 챕터별 100문제정도 있던 문제집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이론의 보완이 필요하다 싶고 5th라 괜히 불안하여 이론책으로는 '

' 책으로 1독을 했습니다.' 그리고 PMBok PDF(한글) 이해안가도 꼼꼼히 1독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부족한 부분은 강정배 기술사님의 유투브에서 도움을 얻으며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문제에 대해서도 틀린문제들에 대한 설명들이 부족하여 시험전 모의고사식으로 풀어볼 심산으로 검색하던중 설명이 잘 되어있다는 '

'로 마무리겸 문제풀이와 실제 시험에서의 TIP 을 전수 받을 수 있었습니다. 


4. Lesson and Learned

안타깝게 위의 모든 책들에 대해 1번씩 읽어봤고 1번씩 만 풀어봤다는 점입니다.

물론 중간중간 겹치기는 하겠지만 막상 시험을 봤을때는 아! 이거 봤더건데 하면서 대부분의 문제에서 2개중에 고민하게 되며 마킹을 하고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의 PM+P 에서 봤던 문제들이 대부분이었고 문제해설에서 강조했었던 내용들이 적중을 많이 하였습니다.

ITTO는 그냥외우는거는 도저히 의미가 없다싶어 자연스럽게 의식의 흐름에 의지했으나 결국 끝까지 안외웠던것들이 문제풀이에는 정답을 찾기에는 힘들었던것같습니다. 이부분은 학원에서도, 그리고 다양한 수기에서도 강조했듯이 꼬옥 반복해서 나오는 ITO는 정리해서 마지막까지 외우시길 추천합니다.

더불어 문제집에서도 강조했듯이 , 비중있는 부분에서 많이 나왔습니다. 굳이 모든 챕터를 공평하게 시간들일 필요없었던듯합니다. 원가 계산 일정계산에서도 기본개념만 알면 되므로 굳이 많은시간 들이지 마시기 바랍니다.


5. 에피소드

원래는 오전 9:45분 시험이라 긴장 잔뜩한채 준비완료 했고 피씨상태점검도 수시로 확인해서 아무이상없을거라 기대했습니다(맥북프로 2013Late, 심지어 BigSur이슈로 업데이트도 미뤄놓고 있었습니다)

이전 수기들에서도 요새 코로나로 최소 대기시간들이 1시간넘게 있다고 해서 저또한 무려 2시간을 대기했습니다. 침착하게 공부나하면서 기다려야지 생각했지만 그 불안함에 도저히 집중이 되질 않았습니다. 한국 피어슨뷰에서도 온라인 시험에 대해서는 따로 지원을 해줄 수 없다고 했으며 온라인의 Chat상담에서도 기술적문제일 수도있다 랜덤하게 발생된다며 자기들은 시험일정을 재조정 해주는 것밖에는 해줄수있는게 없다며 가장빠른 날짜는 1월 8일 이미 내년의 바뀐 시험정책으로 봐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2시간 대기이후 피씨를 종료하고 허탈해 있던 상황에 다시한번 피어슨뷰 한국지사에 전화를 했고 우연히 오늘 오후 6시에 자리가 하나 비었다 해서 그시간으로 잡아달라고 했습니다.

다행이 이번에는 정상적으로 proctor가 제시간보다 일찍 들어왔으며 무난하게 시험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90문제 마치고 마크했던것 다시 리뷰하고 confirm을 했습니다. 이후에는 절대 1~90문제를 수정할 수 없습니다. 10분동안 쉬면서 당을 보충하면서 리프레시했습니다. 10분의 쉬는시간이후 다시 91번부터 문제풀이를 합니다.

그러다가 50분을 남겨놓고 키보드와 마우스트랙이 전혀 동작을안해서 웹캠에 손으로 X자를 그리는등 감독관에게 어필을 했습니다. 채팅창으로 말을걸어오는데 제 키보드와 마우스트랙은 동작을 안하니 답변을 할수없어 웹캠으로 안된다는 신호를 계속 보냈더니 갑자기 음성으로 답변이 오더라고요, 재부팅을 하면다시 정상으로 돌아올수있다라고 해서 다시 재부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행이 마지막으로 봤던 문제창으로 정상적으로 복원이 되었고 30분을 남겨놓고 시험을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종료와 동시에 '축하합니다 PMP인증을 취득하셨습니다' 라는 문구로 합격했구나라고 알수있었고 시간이 좀지나니 위와같이 점수와 내상태를 알수있었습니다.

* 돌이켜보니 정말 한문제차로 간신히 떨어진분도 있었고 저는 운이좋게 한문제차로 패스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 초반에 한글 번역이 이상해서 영어로 수시로 변경하며 확인했고.. 맥북인데 마우스를 안가져와서 화이트보드에서는 트랙패드로 해야하는데 정말 불편해서 사용할 수 있는 정도가 아니어서 포기했습니다. 맥북유저는 꼭 마우스 연결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모든 객관식 시험이 그렇듯 책을 이것저것 사보기보다는 추천하는 책들을 믿고 틀린문제 반드시 복습하시어 3독을 하셔야 실제 시험에서도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2021년 바뀐유형에는 멀티답을 고르는 것도 있다고 하니 더욱 탄탄하게 이해하고 넘어가셔야 할 듯합니다.

간절히 따고싶었던 시험을 한번에 운좋게 딸 수 있어서 3일이 지난 지금도 너무 행복합니다. 시험딴것에 만족이 아니라 수시로 PMBok과 관련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 훌륭한 PM으로 활동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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