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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 피어슨뷰 오프라인 시험 합격후기 조*수 / 2021.08.31

안녕하세요?


어제 피어슨뷰에서 시험을 보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이렇게 합격 후기를 작성합니다.


시험 내용이 상세하게 기억나지는 않아 여러분께 도움 되는 글을 작성하기는 힘들지만

제가 다른 분들의 후기와 강정배 촉진자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덕을 본 이상

후기를 작성하지 않는 것은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하여 부족하지만 글을 올립니다.


1. 공부

 - 6판 전체 강의(2회)

 - 6판 모의고사 80문제 (1회)

 - 7판 신규 강의(2회)

 - 7판 모의고사 180문제 (2회)


2. 시험경향


  1) 모의고사와 유사성

    - 7판 모의고사 유형과 같거나 유사한 문제가 아주 많았습니다. 덕분에 시험중에 심리적 안정감이 컸습니다.

    - 다만 지문은 동일한데 보기를 많이 꼬아놨습니다. 촉진자님 말씀대로 이제 슬슬 문제를 어렵게 내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 분명한 것은 '7판 신규 강의' '7판 180문제 모의고사'가 대박입니다. 두 개의 강의에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 두 개 강의 안듣고 시험을 봤었으면 2차 시험 준비하고 있었을 겁니다.


  2) 6판, 7판 구분

    - 앞서 작성해주신 분(8월29일 합격자)과 비슷한 생각으로 지문만으로 6판인지 7판이지 구문이 안되는 것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문제 지문과 보기를 다 같이 보고 느낌으로 예측형인지 애자일인지 판단하고 풀었습니다.

    - 문제 비중은 6판과 7판 3:7 정도로 생각됩니다.(느낌)


  3) 상황문제

    - 한 80% 이상이 상황문제입니다.

    - 주로 (1)의사소통, (2)위험관리, (3)자원관리 상황을 설정하고 해결을 위해 PM은 무엇을 해야하는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무엇을 했어야 했는가?

    - 이해관계자와 트러블 -> 의사소통 / 팀원과 트러블 -> 자원관리 / 협력사 비협조 -> 위험관리

      저는 대체적으로 이런 맥락으로 연결지어 풀었습니다. 7판 모의고사를 생각하며 실마리를 찾아갔었습니다.


  4) 그래그 앤 드랍

    - 문제 지문은 모의고사와 많이 비슷한 유형으로 나왔으나 보기는 전혀 다르게 나왔습니다.

      키워드로 연결하는게 아니라 상황을 서술하고 고르라는 문제 유형입니다.

      예를 들어 터크만, 리스크 대응 등 다 상황을 만들어 놓고 연결하라고 합니다. 

      리스크 대응 발생 상황을 길게 설명하고 회피, 수용 등에 연결하기 뭐 이런 식입니다.

      다행인 것은 천천히 읽어보면 어렵지 않게 풀립니다. 키워드 스타일 아니라 초반에 당황했을 뿐입니다.


  5) 주관식

    - 1개 나왔습니다. 칸반에서 정체된 구간은 어디인가?


  6) 계산문제

    - 1개 나왔습니다. 7판 모의고사 중 중요도로 우선순위 정하는 문제와 동일합니다.


3. 결론

   - 촉진자님 말씀대로 7판 시험 초기인 지금이 혼돈기로 수험생에게는 유리한 상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솔직히 7판으로 바뀌면서 덕을 봤습니다. 전반적인 문제 유형이 상황문제로 흐르다 보니

     7판 모의고사를 6판에 비해 훨씬 수월하게 공부했습니다.

   - 시험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상황문제가 대다수라 지문을 천천히 읽어보면서 느낌을 찾아갔습니다.


4. 오프라인 시험 응시 사유

  - 당초에 ATA에서 온라인 시험으로 응시를 하려고 했으나 8/22 이후 오픈된 시스템에서

    시험일을 선정하는데 월별 1개의 날짜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PMI에 전화로 문의하니 어쩔 수 없고 ATA에서 운영 초기라 그렇다고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전 이부분 때문에 정말 답답했었습니다.

  - 다행히 PMI 직원분이 상당히 친절하게 지원을 해주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 그래서 오프라인을 찾아봤는데 대구는 9월6일까지 공사중이라 시험일정 확정이 현재로선 불분명하고

    서울에 갑자기 그리고 다행히 적당한 일자에 자리가 나서 진행을 하였습니다.


# 요약 #

1. 7판 신규 강의와 모의고사는 필수라고 생각합니다.(제 경험)

2. 모를 때는 맘 편하게 애자일스럽게 접근하면 될듯합니다.



이상 부족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