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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 합격후기

PMP 합격후기 조회 페이지
09/12 ATA 온라인 합격 후기 (수정 추가) 최*신 / 2021.09.12


합격 후기 보며 부럽기만 했는데 저에게도 이런 날이 와서 기쁩니다.

먼저 합격 소식을 전하며 후기는 좀 정리해서 공유해 보겠습니다.

로그인하는 데에도 정말 정신없었던 초행길 이었습니다.


첫 시험이었는데 성적은 많이 우수하지는 않지만 T/T/AT 로 합격했습니다.

1차적인 목표는 달성한 것 같습니다.


-------------- 후기 정리 수정 추가 --------------


PMP 후기 2차 입니다.

한번에 합격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과 조금 많이 부족한 실력에 걱정이 있었습니다.
1년에 세 번까지 응시할 수 있다는 규정도 규정이지만 아무래도 떨어지면 심리적으로 위축될 것 같아 그게 오히려 염려되기도 한 상태였습니다.

시험을 마치고 나서 처음 시험 보는 사람은 저와 같은 일을 겪을 수도 있겠구나 싶어 이것을 나눠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08:30분에 로그인을 하라고 되어 있었지만, 40분이 넘도록 로그인을 하지 못 했습니다.
정말 어의가 없었죠.
그나마 다행(?)인 것은 08:30 ~ 09:15분까지만 로그인하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어의없는 것이었지만, EZTEST 모의고사 툴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것이었죠.
강정배 촉진자님이 하신 '그렇게 자의적으로 해석하면 안 된다'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EZTEST 클라이언트로 노트북 캠, 핸드폰을 이용해 열심히 셋팅해 보고 테스트해 봤는데,
그것은 어디까지나 모의고사였다는 것 입니다.

당화해서 시험코드를 잃어버리지 않을까, PMI 아이디를 잘 기억하지 못하면 어쩌지 등등...
신분증에 메모를 해서 준비를 잘 했다고 생각했지만 꽝이었지요.

시간은 점점 가는데 아무리 해도 로그인을 할 수가 없었어요.
이런 황당하고 당황스러운 상황이라니...

EZTEST 클라이언트를 실행하고 English 선택 클릭
--> 테스트 코드 113908 입력하고 엔터
--> 진입하기
--> 수험표 번호 입력하고 로그인

여기서 부터가 문제였어요.
위에는 모의 시험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수험표 번호라고 생각한 PMI ID 나 Eligibility ID를 입력하고 아무리 로그인을 눌러도
잘못된 수험표 번호라고 나오고 묵묵부답에 속만 탔습니다.

로그인만 하면 정식 시험 화면으로 바뀌겠지 하는 자의적 해석이 문제였어요.
그리고, 가이드 어디에서도 보지를 못한 것 같은, 아니 자세히 안 봤을 수도 있고요.

로그인을 하다하다 안되어 PMI 사이트에 로그인을 했습니다.
PMI 사이트
--> 나의 Dashboard
--> PMP®Application

보통 때는 Reschedule Exam 이라고 나와 있던 버튼이 Take Exam으로 바뀌어 있었어요.
클릭해 보니 전혀 또 다른 안내 페이지가 나오고 그 밑에 보니 로그인 정보가 있었습니다. 헐!

테스트 코드에는 분명히 내 Eligibility 코드가 있고,
티켓 번호가 보이더군요.

이 정보를 이용해 로그인 했습니다. 정말 당황스러운 그 순간이란.... 제가 어벙했던 거죠...ㅠㅠ


그리고, 첫 60문제를 풀고 보니 왜 그렇게 마크된 것이 많은 지...
30~40여분 정도에 60문제를 풀었는데 시간이 무척 많을 것 같다는 자의적 상황 판단...
뒤로 갈수록 왜 그렇게 꼬여져 있는 것 같고 판단하기가 애매하던 지....

애매한 것은 마크만 하고 길게 끌지 않고 다음으로 문제로 넘어 갔습니다.
답 없는 5문제로 인해 전체를 망칠 수도 있기에 애매하면 정답 체크와 마크 후 Next.
마지막 60문제에서는 1분당 한 문제씩 바로바로 푸는 형태가 되었는데 애매한 것도 많아 걱정도 되었습니다.

결국 최종적으로 2분도 안 남게 문제를 풀고 제출을 했습니다.
포기할 것은 과감하게 포기하고요. 제출 못하면 빵점되니까요.
그리고, PASS 를 보게 되면서 그래도 나름 몇 달동안 집중한다고 매주말 문제지랑 끼고 살았던 것에 대한 보상이 되었습니다.

우등생이 아닌 입장이지만 스터디했던 스타일을 정리해 보면 이래요.
7판 1일 강의와 명품 문제 풀이 강의는 시간을 좀 아끼겠다는 생각에 1.25배속 때로 1.5배속으로 들었고,
문제 풀이는 풀고 나서 정답지를 만들어 놓고 문제를 여러 권 출력해 반복 풀이를 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문제 풀이 정말 강추!!! 하고요,
문제 풀이는 정답지를 만들어서 정답 맞춰보고 오답지 비교 하는 식으로 해서
명확히 알고 있다고 생각되는 것보다는 반복해서 틀리거나 알쏭달쏭해 하는 것들을 제거하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정답지는 공유해 요청하면, 문제가 없으면 공유하겠습니다. 강의와 다른 문제가 15x대에서 1문제 있습니다.)

저는 집에 작은 제본기가 있어 이런 식으로 만들어 반복했어요.




시험은 저는 상황을 이해하고 풀어야 하는 문제들이 많았고요,
좌에서 우로 드래그 앤 드랍이 대여섯 문제, 좌, 우에서 동시에 드래그 앤 드랍 문제 하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용들이 명품 문제의 스타일은 아니었고요,
왼쪽도 풀어 헤쳐진 해설, 오른쪽도 풀어 헤쳐진 해설로 되어 있어 많이 당황스러웠습니다.
MBTI도 한 문제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풀어 헤쳐진 것이었고요.

RPM 문제도 나왔었는데 명품 문제에 더 추가된 사항이 있었고 쉽게 이해되는 부분이었지만,
설명이 나열되어 있어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 같았어요.
쉽게 생각하다 다른 것 선택할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주민들과의 이해관계에 따른 대처 문제도 몇 가지 나왔었는데,
명품 문제를 잘 이해하고 한번 더 생각해 보면 풀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암기력이 많이 약하다 생각되어 같은 것도 많이 반복하는 타입이라 잘 생각은 나지 않지만,
시험 끝나고 나서 유사한 형태는 50% 정도? 상황을 이해하고 확장하면 70~80% 정도?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 부분은 저의 약점이기도 하고 더 스터디해야 하는 부분인 것 같고요.

촉진자님의 쏟아 부어준 열정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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